BeanBag - Whiplash

처음 들었을당시 이런 CCM이 있나 싶었다.
당시에는 꽤 충격적인 곡이었고, 지금들어봐도 여전히 신선한 곡이다.
그런데 온라인을 통해서 앨범을 구할려고 노력을 해봐도 구할수가 없는게 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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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vana - Smells Like Teen Spir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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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ney Spears - I'm Not A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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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Favicon of http://gossip.tistory.com BlogIcon pluto03 2006.08.20 16:3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이때만 하더라도 브리트니는 최고였는데 요즘 모습을 보면 한숨만...

  2. Favicon of http://kwon91.tistory.com BlogIcon 91 2006.08.20 21:4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이미지 관리 잘못해서 말아먹고 있는 대표적인 케이스의 여가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때가 참 좋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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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ney Spears - Str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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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ney Spears - Toxic



Britney Spears - Tox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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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play - Scientist




이것저것 구차한 이야기들을 떠나 최근에 들어본 뮤비중 가장 인상적인 작품은 뭐니뭐니해도, Scientist 였다.
가슴이 짠해진다고나 할까?
이정도면 시시껄렁한 영화한편보다 백만배는 낫다고 할수 있다.
1시간 30분 혹은 2시간동안 짠한 감동하나 못전해주는 영화 같지않은 영화들이 얼마나 많은가?
감독들 이 뮤비보고 반성해야한다.

예전에 밤바다 보러갔을때 몸을 녹이러 들어간 낯선카페에서 Scientist가 흘러나왔을때 가슴이 얼마나 뭉클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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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변화이든 기분나쁜 변화이든 뮤즈는 변화했다.
그 변화의 급진적인 결과물이 바로 그들의 4집 [Black Holes And Revelations]
특히 "
Supermassive Black Hole"은 브리트니의 Do somethin' 같다는 비아냥을 들어야만 했다.
예전에 비장미 넘치는 뮤즈다움은 조금 퇴색되어버렸지만, 디스코와 펑크를 듣기좋게 버무린 "Supermassive Black Hole도 충분히 신나게 즐길수 있는곡이다.

요즘 MP3P에 넣어놓고 지겹게 듣고 있는 곡이 바로 이곡이다. ^^

Muse - Supermassive Black 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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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 Hysteria

뮤즈가 변화하기 시작한 시점이 바로 이 3집앨범일 것이다.
이때부터 뮤즈는 팬들의 우려섞인 걱정을 들었을테다.
하지만, 라디오헤드의 아류라는 오명을 이제는 완전히 벗어버렸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스타일의 음악을 4장의 음반을 통해 확립하기에 이르렀다.
변화된 매튜벨라미의 목소리가 간혹 당혹스럽거나 낯설게 느껴지긴 하지만, Hysteria는 분명 기분좋은 변화의 조짐을 보여준 곡이다.




Muse - Hyst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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