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 8Th Atomos Part Secret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 없다.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다. 이런말 이번싱글에 꼭 어울릴만한 말이다. 나는 서태지까도 아니고 서태지빠도 아니다. 그 중간을 왔다갔다 하는 음악을 즐기는 일개 리스너일 뿐이다. 그냥 음악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예술을 함에 있어 진지하고 치열한 아티스트를 좋아하고 지지하는 팬일 뿐이다. 서태지는 나같은 사람에게 비난받을 만한 대상은 아니다. 그가 나보다 더 음악을 사랑하고 생명처럼 여길테니까... 단지 나는 그가 자신의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