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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창고

Lenny Kravitz - Mama Said

먹보91 2011.07.21 12:41


마돈나의 [Justify My Love]프로듀싱 했다는 사실이 자신을 수식하는데 별 도움이 안될 정도로 이미 거물이 되어 버린 뮤지션. 프린스의 후계자로 지목되었던 사나이. 소울, 펑키, 로큰롤, 60년대 70년대를 아우르는 음악에다가 현재의 감성을 버무린 음악을 창조하는 능력자. 작곡가 뿐만아니라 기타리스트로서의 재능도 두루 갖춘 사나이.
이 모든것을 아우르는 Lenny Kravitz는 그의 출세작 Mama Said에서 앨범에 실린 곡들의 모든 악기를 연주하는 올라운드 플레이어로서의 면모도 함께 보여준다.
특히 Always On The Run에서는 록 기타리스트로서의 능력도 입증한다. 앨범 후반부에 혼섹션 들어봐라. 춤이라도 덩실덩실 추고 싶네.
참, 다방면에 뛰어난 사나이다. 패션센스도 뛰어나고 여성편력도 심하다고 바람둥이라고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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