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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부키즈랜드에서 지용이가 좋아하는 축구장에서 노는 모습, 여전히 애착을 가지는 경찰차는 놓지를 않고 가지고 논다. 엄마가 요즘 힘들어서 아빠가 자주 놀아줘야하는데... 힘들지만 노력하고 있다 ㅠㅠ.




지용이의 카메라 앞에서의 포즈는 보통때는 이렇다. 그냥 무표정하게 있다가, 이번에는 지용아 여기봐 하며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을려니 딴에는 포즈를 취하고 웃어준다. 




지용이의 스마일 포즈. 아직 완성된 모습은 아니지만 아이가 이렇게 뭔가를 하나씩 배워간다는게 신기하기만 하다.




이건 아마도 엄마가찍은거겠지. 웃기게 나와서 한장. ㅎ

 



이것도 웃기게 나와서 ㅎㅎ




오늘 아침에 병원에 가서 놀이방에서 한컷. 이 장난감 자동차 무지 좋아한다. ^^




지용이의 새로운 포즈.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얼마전 고병헌 교수님 강연에서 들은것 처럼 아이에게는 부모가 처음 접하는 세상이다. 그래서 부모가 말과 행동을 통해 아이에게 바른세상과 바른가치를 보여줘야 한다는것. 부모가 되기 참 어렵다. 아이를 키우면서 그것을 끊임없이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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