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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호

먹보91 2014.04.03 18:02









우리은호. 이제 13개월이 지나간다. 집안에서도 집밖에서도 은호는 틈만나면 걷고, 만지고, 물고, 빨고를 계속한다. 지용이 키울때와는 다른게 지용이보다 덜우는것 같기도 하고 고집이 센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잘 모르겠다. 아빠로써 미안한것은 첫째인 지용이와는 다르게 더 많은 사진을 찍어주지 못했고, 더 많이 야외에 데리고 가지 못했고, 더 많이 놀아주지 못한 아쉬움이다. 둘째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게을러진건지 모르겠지만 반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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