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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4 00:39

R.I.P Jeff Hanneman

안그래도 얼마전 블로그에서 Kerry King과 Dave Lombardo와의 결별소식을 접하며 Slayer의 미래를 걱정하던차에 Jeff Hanneman의 사망소식(49세, 2011년 독거미에 물린 후 만성 간부전증을 앓아오다 사망)까지 들려오니 참 가슴이 멍멍하다. Slayer는 나에게는 금단의 밴드였다. 크리스챤으로 자처하는 나에게 그들의 음악은 노골적인 사타니즘을 전파하는 밴드였지만 스래쉬메탈의 교과서라고 불리우는 그들의 음악을 지나..

2010.10.15 12:47

Big 4 Live 드디어 나온다

Metallica, Megadeth, Slayer, Anthrax 꿈같은 라인업의 Big 4 라이브가 DVD로 발매예정이다. 그래24에서 예약받고있는데 본인은 역시나 박스셋으로 예약완료! ㅋ 11월2일 출시예정인데 아... 기다려 지는구나. Slayer와 Anthrax는 그렇다손 치더라도 Metallica와 Megadeth가 한무대에 선다는건 정말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는데 말이다. 그러고 보면 세월도 많이 흘렀고 형님들..

MetallicA, Megadeth, Slayer, Anthrax(Big4) 합동공연

Metallica의 Am I Evil을 네팀이서 합동연주를 했다. 내생에 이런 가슴이 뭉클한 영상을 보게 될 줄이야... 아...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온다. DVD도 곧 발매가 된다고 하니, 직관 하지 못한 아쉬움을 그걸로나마 달래야지. 흑흑 ㅠㅠ

2010.05.15 01:02

Slayer - Divine Intervention 똥반 감사

Reign In Blood의 "Rainning Blood"의 소름끼치는 기타리프와 스피드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Divine Intervention은 재앙처럼 여겨 질수도 있겠다. 데이브 룸바르도가 슬레이어를 떠난 후 그들은 조금의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Forbidden출신의 폴 보스타포를 영입했고 South Of Heaven에서 조짐을 보였지만 본앨범에서 더 적극적으로 속도의 완급을 조절하기 시작했다. 물론 수많은 메탈밴드가 얼..

2010.05.11 08:17

Edguy, Rage, Royal Hunt, Slayer

아반타시아의 앨범이 근래에 한창 이슈가 되고 있고 하도 "토비아스 사멧" 하길래 한번 들어볼 요량으로 주문했다. Edguy의 앨범중에 Mandrake와 함께 명작으로 꼽는 Hellfire Club. 스래쉬 밴드중에 상당히 저평가 받고 있지만 아는사람들은 아는 Rage. 독일 스래쉬의 저력이 어떤지 들어보자. 북유럽 네오 클레시컬 멜로딕 프로그래시브 밴드 Royal Hunt의 앨범 Paradox. slayer앨범들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