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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30 00:35

지용이 카메라 앞에서의 변화

깜부키즈랜드에서 지용이가 좋아하는 축구장에서 노는 모습, 여전히 애착을 가지는 경찰차는 놓지를 않고 가지고 논다. 엄마가 요즘 힘들어서 아빠가 자주 놀아줘야하는데... 힘들지만 노력하고 있다 ㅠㅠ.지용이의 카메라 앞에서의 포즈는 보통때는 이렇다. 그냥 무표정하게 있다가, 이번에는 지용아 여기봐 하며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을려니 딴에는 포즈를 취하고 웃어준다. 지용이의 스마일 포즈. 아직 완성된 모습은 아니지만 아이가 이렇게 뭔가를 하나씩 배워..

2010.10.18 13:14

코점이와 귀요미 ^^

회사식당 앞에 출몰하는 길냥이 두마리의 이름을 지었습니다. 아내와 상의한 결과 고등어 태비녀석은 귀요미, 젓소무니 녀석은 코점이로 하였습니다. 회사 식당앞에서의 귀요미. 조용한 성격에 사람에게 달라붙지는 않지만 만져도 가만히 있고 대체적으로 인간 친화적인 고양이인듯 합니다. 아무리 봐도 이녀석은 예뻐요. 예쁜이로 지을까 했지만 아파트 단지에 사료배달 하는 녀석중에 예쁜이가 있어서 귀요미로 했습니다. ^^ 생긴건 어디 영화에 나오는 악당처럼 ..

2010.10.13 13:48

아이폰 Cydia 앱 - MultiCleaner

아이폰 4 탈옥했습니다. 익뮤사용할때도 폰을 해킹해서 아주 잘 사용했는데(인증하는 방식이 너무 귀챦고 힘들어서... 그리고 과자의 유혹도... ㄷㄷㄷ)아이폰 4도 탈옥을 하니 편리한 기능이 아주 많아졌습니다. 그중에 정말 유용한 MultiCleaner라는 킬앱이 있습니다. 아이폰은 멀티태스킹을 지원합니다. 근데 멀태를 끌려면 상당히 귀챦은 일을 반복해야 합니다. 홈버튼을 두번누르고 멀티창이 뜨면 아이콘을 꾸욱 누르면 "흔들흔들 모드"가 됩니다...

2010/10/06 근황

지용 2010/10/01 from kwon91 on Vimeo. 1. 지용이가 제법 큰애처럼 느껴진다고 아내가 말한다. 나도 그렇다. 아직은 말도 못하는 갓 7개월짜리 아기지만, 왠지 큰애처럼 느껴진다고나 할까? 언제 이녀석이 클까 싶다가도 벌써 이만큼이나 커있다. 2. 교회를 옮겼다. 그냥 교회를 옮긴것이 아니라, 교단까지 옮기는 단호한 선택을 하게되었다. 성공회교회로 옮겼다. 예전부터 장로교회만 다녔던 아내와 나는 비교적 잘..

지용이 앉기

지용이 2010/09/30 from kwon91 on Vimeo. 지용이가 배밀이를 하는 듯 하더니 이제 앉기 시작한다. 요즘 애들은 배밀이도 안하고 앉기부터 한다더니 이녀석이 딱 그렇다. 집에가면 매일 시간을 내서 책 3권을 읽어 주려고 노력하는데 맨날 같은 책이다. 사과가 쿵, 구두구두 걸어라, 싹싹싹, 손이 나왔네, 달님 안녕.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뭐 이런 책도 있는데 나도 그렇고 아내도 그렇고 닭살 돋는다며 그책은 잘 안 읽는..

2010.09.25 12:55

아이폰에서 푸딩 얼굴인식을 해보니

위와 같은 결과가 뜸. 아이폰 사고 첨 깐 어플이 "푸딩 얼굴인식"이라뉘. ㅋㅋㅋ 예전에 성시경 닮았다는 얘기도 몇번 들었는데... 이 어플 참 믿을 만 함. 근데 그때는 사실 기분나빠했음. 이분은 좀 연예인중에서 얼굴로 치면 참 평범하지 않나?? ㅋㅋㅋ 그리고 나이도 좀 어려보이게 나왔다. 29살 남자? ㅎㅎ 지금까지 깔아놓은 앱은 별로 없다. 어제 미쿡 계정 만들어서 "위룰" 깔았다는. 이제 해외에서 결제되는 체크카드도 신청 ..

2010.09.20 13:20

아이폰4 사흘 사용기

토요일날 친구가 가까운 홈플러스에 맡겨놓는다고 그래서 찾으러 갔는데 점장 친구라서 그런지 직원들이 아주 잘해주더라. 불량체크리스트 뽑아가지고 불량체크까지 해주고 보호필름도 붙여주고 ㅎㅎ 여튼 아이폰 4를 사흘간 사용해본 느낌은 이렇다. MP3기능: 1. i Tunes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그래서 불편하기도 하지만 그게 또 나름 편하기도 하다. 특히 동기화할때 아티스트별로 집어 넣을 수 도 있고 앨범별로 찾아서 집어넣을 수도 있고 그렇다. 물론 ..

2010.08.20 17:39

아이폰4 예약 드.디.어.

드디어 16만3,000명의 대열에 합류했다. 이게 19일기준 아이폰 예약가입자 수니깐 앞으로 얼마나 더 늘지는 두고봐야 할것같다. 삼숭이나 국내 기업에서 긴장하고 있다는데, 긴장만 하지말고 합리적인 가격의 괜챦은 제품들 내놓았으면 좋겠다. 해외랑 국내랑 차별하지 말고. 애플빠는 아니지만 애플의 기기들은 딱보면 "아, 갖고 싶어"ㅠㅠ 이런 생각을 들게 한다니깐. 예전에 MP3P가 있는데도 매장에서 아이팟 터치 보니깐 사고싶은 생각이 막 들더라.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