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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6 17:21

패닉 베스트

2집의 인트로에서 "이게 무슨 냄새지?" 할때부터 이 앨범이 정녕 패닉의 앨범이 맞단 말인가 하고 경악을 했다. 대중의 코드를 잘 읽었던 1집의 성공 이후에 나온 앨범인지라 이런 실험적인 시도가 더 당혹스럽게 느껴졌다. 2집앨범은 상당히 불쾌하고 기괴한 곡들로 채워져있다.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여" 같은 서사적인 구성의 곡도 인상적이며 사회비판적인 가사에다가 11분이 넘는 "불면증"같은 대곡은..

2007.06.14 00:34

이적3 - 나무로 만든노래

01   노래  02   다행이다  03   어떻게  04   비밀  05   내가 말한 적 없나요  06   사랑은 어디로  07   얘, 앞산에 꽃이 피면  08   자전거 바퀴만큼 큰 귀를 지닌  09   소년  10   먼 길을 돌아온 뒤  11   같이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