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게 보편적복지지.

'증세없는 보편복지 국민사기극'이란 꼭지의 김정진(진보신당 당대회 부의장)의 글을 읽으면서 "참, 정치인들 지나개나 만만하게 자신들의 정책과 로드맵에 보편적복지를 들먹 거린다는 말이지" 라는 생각을 했다.  재원마련 대책은 하나도 없고 국민들 편하게 살게 해주겠다는 보편적 복지라는 빨간약을 선물하고 자신을 그럴듯 하게 포장하는데... 오늘 한겨레 신문보며 뜨악 한게 정동영 의원께서도 "담대한 진보의 길을 뚜벅뚜벅 걷겠다"라고 말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