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포트 락페스티벌 D-1 - 테스타먼트, 들국화의 무대 기대된다.

이번 펜타포트에서 기대되는 무대는 단연 테스타먼트의 무대다. 당연히 팬이니깐. 근데 그 다음으로는 들국화의 무대가 기대된다. 이건 개인적인 경험에 기인하는건데 예전에 전인권의 콘서트 가서 벅찬감동과 기쁨을 느꼈던 기억때문이다. 가히 한국 록계의 최고의 보컬로써 왜 그가 거론되는지 단번에 가슴으로 느낄수가 있었다. 지금은 전성기가 지나고 예전같은 파워는 없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관록과 연륜에서 나오는 깊이가 더해져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