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바람이 오는 그늘, 한음파 싱글

한음파의 음악 딱히 쟝르에 구겨넣을 수 없는 독특하고 개성있는 음악인데, 이걸 뭐라고 해야하나? 싸이키델릭한 80년대 가요스럽다. 뭐라고 딱 꼬집어 말하진 못하겠지만 그들의 노래들은 자꾸만 듣고 싶은 중독성이 있다. 1집을 막 발표하긴 했지만, 예전에 발표한 싱글들도 우월하다. 특히 "200만 광년으로 부터 5호 계획"은 좋다. 더이상 적당한 말을 찾지가 못하겠다. 이번에 1집앨범에 싱글들에 수록되었던 곡들도 다수 수록된다. 흠... 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