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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Di Meola, John Mclaughlin, Paco De lucia의 Mediterranean Sundance 라이브 . 모두 내노라하는 테크니션이며 전설적인 본좌급 뮤지션이라 더이상의 사족은 불필요 할 듯.

특히 Paco De Lucia는 개인적으로 사연이 구구절절한 뮤지션인데, 순진한 시절 이분의 음반을 구하기 위해 시내 레코드점이라는 레코드점은 다 뒤졌던 기억이... 결국 그때는 구하지 못했지만 몇년 후 수입반으로 Paco의 앨범을 손에 쥘 수 있었다.

전영혁의 음악세계에서 그의 연주를 듣고 충격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

 

 

초기앨범 중에 Entre Dos Aguas를 연주하는 Paco De Lucia의 모습... 이러니 안좋아 할수가 있나?

 

셋의 앙상블도 좋지만 독일에서 Al De Meola와 Paco De Lucia가 함께 연주한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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