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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블랙메탈 뮤시션 Neige의 원맨밴드 프로젝트 Alcest의 첫번째 풀랭쓰 앨범.
블랙메탈로 분류하기도 하는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로블랙, 슈게이징 정도의 분위기 같다.
앞면에는 활엽수림에서 피리부는 소녀의 이미지. 앨범 속의 곡들도 상당히 아름답고 서정적이다. 곡들이 모두 너무 예쁘다는 말밖에...



뒷면에는 상쾌한 활엽수림 펼쳐져 있다.


알판.


앨범 속지.


Alcest 로고.


구하기 어려웠던 앨범인데, 이번에 멜로딕피아에 입고되었길래 바로 망설임 없이 겟!
앨범을 듣다 보니 우리나라의 밴드 "아폴로 18"이 생각 나더라.
참고로 앨범 타이틀인 Souvenirs d'un autre monde는 "다른 세상의 추억들"이란 뜻이란다. 앨범 타이틀도 참 사람을 녹이누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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