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구차한 이야기들을 떠나 최근에 들어본 뮤비중 가장 인상적인 작품은 뭐니뭐니해도, Scientist 였다. 가슴이 짠해진다고나 할까? 이정도면 시시껄렁한 영화한편보다 백만배는 낫다고 할수 있다. 1시간 30분 혹은 2시간동안 짠한 감동하나 못전해주는 영화 같지않은 영화들이 얼마나 많은가? 감독들 이 뮤비보고 반성해야한다. 예전에 밤바다 보러갔을때 몸을 녹이러 들어간 낯선카페에서 Scientist가 흘러나왔을때 가슴이 얼마나 뭉클하던지…… Come up to meet you, tell you I'm sorry, (미안하다고…. 당신을 만나러 왔어요) You don't know how lovely you are. (당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당신은 모르는군요) I had to find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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