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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다이어트를 할 생각이 아니었다. 천성이 게으른지라 그런건 잘 못하는데 젬마수녀님이 채식을 하시면서 몸이 훨씬 가벼워 졌다는 얘기(사실 수녀님은 유제품과 계란도 끊었다고 했다.)를 들은 후 갑자기 고기를 끊고 그러다가 자전거 타기를 하게 되고, 그러다가 왠지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만한 앱을 찾다가 우연챦게 트위터에서 정보를 접하고 사용한 앱이 바로 [daily burn]. 직관적이고 편리한 인터페이스 사용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앱이었다. 근데 안타까운 것은 바로 해외사용자 위주라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상당부분 아쉬운 점이 있다는 것. ㅠㅠ
된장국, 김치찌개, 동태국 이런걸 먹어도 기록할 수가 없다. 그래도 이 앱을 소개하는 건 너무나도 잘 만들어졌기 때문.


초기화면이다. 기본적인 정보 나이, 키, 몸무게 등을 프로필에 입력하고 자신의 감량 목표를 입력하면 (예를 들어 하루에 0.25Kg이라든지...) Track Nutrition에 기준치 이상을 먹었는지 이하를 먹었는지 표시해 준다.
그리고, Track Workouts는 유산소 운동을 기록할 수 있는 데 얼마나 걷고, 이동했는지 체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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