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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낙쥐님께 무분받은 후아이니. 이때 밀웜사냥 동영상.





후아이니가 벌써 이렇게 컸다. 오랜만에 밀웜을 주니 번개같이 낚아채는 후아이니!

버드이터라는 별명에 합당한 덩치를 언제쯤 보여줄런지... 확실히 성속이 팜포에비해서는 많이 느리긴 하다.

하지만 거미줄 치는 종의 매력은 저렇게 굴속에서 먹이를 사냥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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