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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구일 주니어 ㅇ.ㅇ

  우여곡절 끝에 태어난 우리의 새로운 가족이다. 아내가 다니엘서를 읽다가 갑자기 생각난 이름 이지만 여자들이 비명을 지를 만한 이름을 가질 예정이다 실제로 토요일 대학원 샘들 만났을때 해영이와 민경씨가 아들 이름을 얘기하자 너무 잘지었다. 대박이라고 했다(실제로 민경씨 비명 질렀음).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호불호가 갈리긴 하겠다 ㅋ. 수술실 앞에서 내 생전 그렇게 뒷골이 땡기고 머리가 아파보긴 처음이었고, 아내는 고맙게도 어려운..

지름신 강림을 육탄방어한 자랑스런 LX 그립

우연챦게 통장의 잔고(비록 넉넉하지는 않지만)를 확인한 후 물밀듯이 밀려오는 지름신의 강림을 이겨내기 위해 치열하게 투쟁했다. 지난해던가 잃어버렸던 T3를 살까? 예전에 비해 가격이 엄청나게 떨어져 버린(그래도 70만원대 ㅠㅠ) TC-1을 질러줄까 망설이다가, 후회하지 않기 위해 있는 장비나 활용하고 거기에다 투자하자고 맘 먹고(정말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LX에 달아줄 그립을 주문했다. 물론 TC-1이나 T3에 나갈 돈과 비교한다면 저렴..

2007.06.14 00:34

이적3 - 나무로 만든노래

01   노래  02   다행이다  03   어떻게  04   비밀  05   내가 말한 적 없나요  06   사랑은 어디로  07   얘, 앞산에 꽃이 피면  08   자전거 바퀴만큼 큰 귀를 지닌  09   소년  10   먼 길을 돌아온 뒤  11   같이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