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의원 어떻게 될까?

  노회찬의원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그가 삼성특검때 "나를 기소하라"고 당당하게 말했기 때문도 아니고,"부자 증세 서민 감세"의 분배주의적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어서도 아니다. 지난해 읽었던 [한국의 장애인 운동 20년 차별에 저항하라]라는 김도현씨의 책에서 그에 관한 글을 읽었기 때문이었다. 거기에는 2005년 장추련이 장애인 차별금지법 법안 발의를 위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자신들의 법안을 원안대로 발의할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