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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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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play - A Rush Of Blood To The Head

Coldplay - A Rush Of Blood To The Head

2021.07.07
한때 음악팬들은 이들을 라디오헤드 아류쯤으로 얘기하기도 했다. 지금은 그런 얼토당토 않은 얘기가 쑥 들어갔지만, 1집을 내고 2집으로 초대박을 터트리기 전만 하더라도 이들의 음악성은 의심 받아왔다. 브릿팝, 얼터너티브 밴드들 치고 U2와 라디오헤드의 그늘에서 자유로운 밴드는 몇 안될 것이다. 콜플은 뮤즈와도 친해서 뮤즈와 비슷하다는 평도 듣는다. 좋은 얘긴 다 듣네. 2집에는 그 유명한 [The Scientist]와 [Clock], [Amsterdam]이 수록되어 있다. 크리스 마틴의 애절한 목소리, 살랑살랑 귓가를 간지럽히는 피아노 선율, 찰랑대지만 넘치지 않게 중도를 걷는 묵직한 리듬기타가 좋다. 2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Scientist는 뮤비도 환상적이다. 거꾸로 돌아가는 뮤비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Coldplay - X&Y

Coldplay - X&Y

2008.01.29
01 Square One 02 What If? 03 White Shadows 04 Fix You 05 Talk 06 X&Y 07 Speed Of Sound 08 A Message 09 Low 10 Hardest Part 11 Swallowed In The Sea 12 Twisted Logic 13 Till Kingdom Come (Hidden Track)
Coldplay - X&Y

Coldplay - X&Y

2008.01.29
라디오헤드의 아류쯤으로 평가받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들과 견줄만한 실력과 위치를 점유한 밴드 Coldplay. 진지하고 시적인 가사, 아름다운 멜로디와 유려한 사운드는 밴드의 프론트 맨 [크리스 마틴]의 외모만큼이나 신선하고 심플하다. ^^ X&Y에는 그들의 전작 Parachutes, A Rush Of Blood To The Head에서의 Killing Track인 Yellow나 Scientist같은 곡은 없지만 각 트랙들의 전체적인 완성도는 1,2집보다 앞선다. 차츰 자신들만의 사운드를 완성시켜나가고 있는 완숙한 작곡실력이 앨범에 가득차 있다. 버릴곡이 없는 앨범이란 말은 X&Y에 가장 적합한 말이다. 음악듣기
Coldplay - Scientist

Coldplay - Scientist

2006.08.20
이것저것 구차한 이야기들을 떠나 최근에 들어본 뮤비중 가장 인상적인 작품은 뭐니뭐니해도, Scientist 였다. 가슴이 짠해진다고나 할까? 이정도면 시시껄렁한 영화한편보다 백만배는 낫다고 할수 있다. 1시간 30분 혹은 2시간동안 짠한 감동하나 못전해주는 영화 같지않은 영화들이 얼마나 많은가? 감독들 이 뮤비보고 반성해야한다. 예전에 밤바다 보러갔을때 몸을 녹이러 들어간 낯선카페에서 Scientist가 흘러나왔을때 가슴이 얼마나 뭉클하던지.... Come up to meet you, tell you I'm sorry, (미안하다고... 당신을 만나러 왔어요) You don't know how lovely you are. (당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당신은 모르는군요) I had to find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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