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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24에서 가오갤 OST앨범을 살려고 기다렸지만 도무지 재고가 풀릴 기미가 안보이길래 신한카드에서 아마존 100불이상 결제시 10불 할인행사 하길래 웨스턴 디지탈 8테라 마이북과 함께 합배용으로 질렀다.

아마존 셀러라 따로 배송비도 안붙고 좋았다.

 

송리스트도 옛 공테이프 느낌 그대로 느낌이 있어서 너무 좋다.

재생시간을 표시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정말 멋지다.

 

 

예전 공테이프가 인케이스 스타일이니 똑같이 인케이스 스타일로 나온것도 좋다.

안에 카세트도 손으로 쓴듯한 "AWESOME MIX VOL.1" 글씨도 매력 터진다.

 

 

 

카세트 테이프의 전면.

 

 

 

 

뒷면. A면(Side A), B면(Side B)를 표시해줬으면 어땠을까 싶다.

근데 모서리부분의 세월의 흔적을 프린팅으로 표현한 걸 보면 정말 세세하게 제작하는데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난다.

 

 

 

속지 안에는 친절하게 곡에 대한 기타정보가 친절하게 표기되어 있다.

 

 

 

속지.

 

 

속지에 보면 테이프에 있는 곡들을 mp3로 다운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안내되어 있고 디지털 코드가 표시되어있다.

gardiansawesomemix.com에 들어가서 코드를 입력하면 음원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다.

단 한번 받으면 리딤사용 표시가 뜨면서 다음에는 받을 수 없어서 파일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잘 보관하는게 좋을 것 같다.

가격이 좀 비싸다고(8.98불) 생각했는데 음원파일까지 주는거면 그리 비싸다는 생각은 안든다.

 

 

 

gardiansawesomemix.com에서 테이프에 있는 12곡 전곡을 다운받을 수 있는 사이트.

 

 

 

케이스 앞면.

 

 

 

케이스 앞면.

 

아직 들어보진 않았지만 영화의 감성을 그대로 가져온 테이프 감성이 너무 맘에든다.

가오갤 시리즈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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