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역을 누르면 첫 페이지로 이동
91 log.net 블로그의 첫 페이지로 이동

91 log.net

페이지 맨 위로 올라가기

91 log.net

음악창고

Slayer

  • 91 log.net
R.I.P Jeff Hanneman

R.I.P Jeff Hanneman

2013.05.04
안그래도 얼마전 블로그에서 Kerry King과 Dave Lombardo와의 결별소식을 접하며 Slayer의 미래를 걱정하던차에 Jeff Hanneman의 사망소식(49세, 2011년 독거미에 물린 후 만성 간부전증을 앓아오다 사망)까지 들려오니 참 가슴이 멍멍하다. Slayer는 나에게는 금단의 밴드였다. 크리스챤으로 자처하는 나에게 그들의 음악은 노골적인 사타니즘을 전파하는 밴드였지만 스래쉬메탈의 교과서라고 불리우는 그들의 음악을 지나치기는 어려웠다. 특히 Reign In Blood앨범은 스래쉬메탈계의 최고명작중 하나다. 지금까지 그 수많은 앨범들 중에 가장 듣기 무서운 앨범이기도 하다. 비오는 날에 틀어놓으면 정말 소름이 오싹해지는 앨범. 그중의 백미 Rainning Blood. Jeff Hanne..
Big 4 Live 드디어 나온다

Big 4 Live 드디어 나온다

2010.10.15
Metallica, Megadeth, Slayer, Anthrax 꿈같은 라인업의 Big 4 라이브가 DVD로 발매예정이다. 그래24에서 예약받고있는데 본인은 역시나 박스셋으로 예약완료! ㅋ 11월2일 출시예정인데 아... 기다려 지는구나. Slayer와 Anthrax는 그렇다손 치더라도 Metallica와 Megadeth가 한무대에 선다는건 정말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는데 말이다. 그러고 보면 세월도 많이 흘렀고 형님들도 많이 늙으셨다는 반증이 아닐지. 요즘 아이폰에 빠져서 음반사길 게을리 했는데 앞으로도 음반구입을 조금 줄여야겠다. ㅎㅎ Tap Tap Revenge: Metallica도 사고 싶으니깐. 근데 왜 Tap Tap Revenge: Megadeth는 안나오는겨? 이건 너무 차별하는거..
MetallicA, Megadeth, Slayer, Anthrax(Big4) 합동공연

MetallicA, Megadeth, Slayer, Anthrax(Big4) 합동공연

2010.06.24
Metallica의 Am I Evil을 네팀이서 합동연주를 했다. 내생에 이런 가슴이 뭉클한 영상을 보게 될 줄이야... 아...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온다. DVD도 곧 발매가 된다고 하니, 직관 하지 못한 아쉬움을 그걸로나마 달래야지. 흑흑 ㅠㅠ
Slayer - Divine Intervention 똥반 감사

Slayer - Divine Intervention 똥반 감사

2010.05.15
Reign In Blood의 "Rainning Blood"의 소름끼치는 기타리프와 스피드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Divine Intervention은 재앙처럼 여겨 질수도 있겠다. 데이브 룸바르도가 슬레이어를 떠난 후 그들은 조금의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Forbidden출신의 폴 보스타포를 영입했고 South Of Heaven에서 조짐을 보였지만 본앨범에서 더 적극적으로 속도의 완급을 조절하기 시작했다. 물론 수많은 메탈밴드가 얼터너티브의 광풍에 휩쓸려 자신의 색을 조금씩 바꿔갈 무렵에 팬들은 그들이 변절할지도 모른다고 생각 했을지 모르지만 Slayer는 여전히 Thrash Metal의 어둠의 세력으로 남는 외로운 길을 선택했다. Slayer의 전성기의 마지막 방점을 찍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들..
Edguy, Rage, Royal Hunt, Slayer

Edguy, Rage, Royal Hunt, Slayer

2010.05.11
아반타시아의 앨범이 근래에 한창 이슈가 되고 있고 하도 "토비아스 사멧" 하길래 한번 들어볼 요량으로 주문했다. Edguy의 앨범중에 Mandrake와 함께 명작으로 꼽는 Hellfire Club. 스래쉬 밴드중에 상당히 저평가 받고 있지만 아는사람들은 아는 Rage. 독일 스래쉬의 저력이 어떤지 들어보자. 북유럽 네오 클레시컬 멜로딕 프로그래시브 밴드 Royal Hunt의 앨범 Paradox. slayer앨범들 중에서 거의 똥반 취급받고 잇는 Dvine Intervention 하지만 나는 이 앨범의 "Dvine Intervention"을 정말 좋아한다. 그 수많은 메탈곡들중에 열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폴 구스타포 욕하지마라. 나름 이 앨범에서 선전했다. 데이브 룸바르도 라는 괴물 드러머의 후임으로 들어..
블랙코리아 - 저승사자(Slayer - Angel Of Death 한국어 Cover)

블랙코리아 - 저승사자(Slayer - Angel Of Death 한국어 Cover)

2009.05.11
블랙코리아는 지옥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행동강령을 가지고 이 땅에 강림했다. 우리는 2007년 3월 1일 삼일절을 맞이하야 이 카페를 개설하고 "헤비메탈자주독립"을 선언하노라. 1. 외국곡은 아름다운 우리말로 적절히 번역하여 널리 알린다. 2. 모든 음악은 심히 빡세야 한다 [출처] 결성동기 - 헤비메탈 자주독립|작성자 블랙 위 글은 블랙코리아 카페에 교주 블랙이 천명한 블랙코리아의 결성동기이다. 이 밴드는 얼마전에 블로깅중에 vasseleen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었다. 카피밴드이긴한데 데쓰메탈 곡을 한국어로 바꿔서 부른다는 아이디어 자체가 신선하고 재밌(?)다. 정규앨범으로는 발매할수 없을 것이 뻔하긴 하지만(심의상) 음지에서 열심히 빡센 메탈곡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알리고자하는 선구자적 마인드에 박수를..
Slayer - Reign In Blood

Slayer - Reign In Blood

2008.09.26
스래쉬 메탈의 교과서로 불리는 본 앨범은 광폭하고 흉폭하고 무자비하고 충격적이다. 임팩트가 큰 그 어떤 단어로도 이 앨범을 설명하기는 부족하다. KERRANG지의 "#1 Thrash Metal Album of All Time" 이 한 문장으로 이 앨범은 충분히 설명될까? 아니다. 왜 "#1 Thrash Metal Album"인지 디테일한 부분까지는 그 누구도 입으로 설명할 수 없고 좀 진부한 얘기지만 이건 들어봐야 안다. 첨부터 끝까지 쉴틈없이 몰아치는 Dave Lombardo의 살인적 드러밍과 Kerry King의 폐부를 도려내는 기타리프를 어떻게 말로 한다고 설명이 될까. Necrophobic같은 초인적인 힘을 요구하는 곡도 좋긴 하지만 질주감은 없어도 단단하게 서서히 몰아치는 Reborn같은 곡 또..
  • 최신
    • 1
  • 다음

정보

91 log.net 블로그의 첫 페이지로 이동

91 log.net

  • 91 log.net의 첫 페이지로 이동

검색

메뉴

  • 홈
  • 태그
  • 방명록

카테고리

  • 분류 전체보기 (1130)
    • 음악창고 (224)
    • 일상 (233)
      • 아빠요리 (4)
      • 아빠 경제공부 (1)
    • 뮤비 (52)
    • 사진 (132)
    • 리뷰 (305)
      • 먹고,마시고 (20)
      • 책읽기 (9)
      • 아날로그 라이프: 느리게 살기 (6)
      • 보는 즐거움 (3)
    • 반려동물 (53)
    • 길위의 생각 (24)
    • 타란 키우기 (43)
    • 음반인증 (31)
    • 반려동물키우기 (7)
    • 일렉기타배우기 (0)
    • 센티패드 키우기 (14)

최근 글

인기 글

댓글

공지사항

  • 공지 - 91log.net로 접속하세요~

아카이브

태그

  • 펜탁스
  • Pentax
  • 음악
  • 사진
  • 메탈
  • 록
  • GRD
  • 한국대중음악

나의 외부 링크

  • 91 Flickr Photo
  • GYUHANG.NET
  • Yoonoca
  • ozzyz review
  • FineApple's LifeLOG
  • [HOME] kwon, minho
  • [BLOG] Express Yourself Clearl…
  • [HOME] 빙수닷컴
  • [HOME] 삶이 보이는 창
  • [HOME] 월간 작은책
  • [HOME] 웍슬로 베이비
  • [HOME] 니시카와 카즈히사의 포토제닉 위크엔드
  • 펜탁스클럽
  • voigtland club
  • [HOME] dummyfactory
  • 91 Tumblr
  • 로큰롤에 맹세는 없다
  • 마사토끼와 함께
  • 임시연습장
  • 한국아나벱티스트센터
  • 앨리스의 화려한 생애
  •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 찰칵거리는세상아!
  • 고래가그랬어
  • Init_Music
  • via media
  • 들꽃예수의 자캐오, 그가 본 무지개는..
  • Grist(리코 소모임)
  • 칸아카데미 코리아
  • 구미시니어클럽
  • 구미시니어사랑고리
  • 화이트퀸의 음악여행
  • 너는 正常人인가?
  • 키덜트의 다락방 (Kidult's Attic)
  • 민뿡의 세상사는 이야기
  • 카와쇼 쿠닌
  • KANEI TEI
  • 대한성공회 구미성요한교회

정보

먹보91의 91 log.net

91 log.net

먹보91

블로그 구독하기

  • 구독하기
  • RSS 피드

방문자

  • 전체 방문자
  • 오늘
  • 어제

티스토리

  • 티스토리 홈
  • 이 블로그 관리하기
  • 글쓰기
Powered by Tistory / Kakao. © 먹보91. Designed by Fraccino.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