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구매하는 카페딕셔너리(http://cafedic.co.kr)에서 구매한 블렌딩(딕블렌딩, G블렌딩, S블렌딩) 삼총사와 코스타리카 따라주. 총 800g

딕블렌딩은 예가체프+산체스+만델링+수프리모의 조합,

G블렌딩은 산토스+예가체프+수프리모+만델링

S블렌딩은 예가체프+산체스+수프리모의 조합이다.

아프리카 계열인 에디오피아 예가체프와 남미의 브라질 산토스와 콜롬비아 수프리모, 아시아계열 인도네시아 만델링을 각각 다른계열로 블렌딩 했다. 결론은 잘 모르겠다.

그날 같이 뽑아서 비교해봤으면 차이가 날텐데 그런게 아닐 한봉 다먹고 다른걸 개봉해서 먹고 했기때문에 날카로운 비교 평가가 불가하다. ㅋ

싱글오리진으로 주문한 코스타리카 따라주는 신맛도 적당하고 쓴맛도 많아 개인적으로 좋았다.

하지만 아프리카 계열 원두의 강한산미와 풍부한 아로마를 좋아하는 내게는 잘 맞지 않았다.




이번에 주문한 파나마SHB, 케냐AA, 예가체프G2, 니콰라가SHG 한달에 평균적으로 800g정도는 소비하는것 같다.

나중에 제대로 원두의 맛에 대한 평가를 적어보겠다.

지금까지 내 입맛에 가장 잘 맛는 커피는 케냐AA였다. 다음은 예가체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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