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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

Deftones - Be Quiet And Drive (Far Away) Coal Chamber, Korn, RATM등 당대에 활동하던 뉴매틀 성향의 뮤지션들이 지지부진할 동안도 2~4년에 한번씩 꼬박꼬박 앨범을 내주며 팬들에게 신의를 지켜준 Deftones가 이번에 [Gore]라는 신보를 냈다. 이런 꾸준한 밴드는 칭송받아 마땅하다. 초기 3대명반 Adrenaline(1995), Around the Fur(1997), White Pony(2000)은 물론이고 시니컬하고 신경질 적이지만 자캣만큼 무서븐 동명타이틀 Deft.. 더보기
정당투표는 14번 노동당! 상실된 공동체의 신뢰 국가는 없었어책임을 지지 않는 정치 생명보다 우선시되는 가치는 무엇이며최소한의 상식마저 지키지 않고 있는 걸언제까지 이어질지 가진자들의 끝없는 욕망용산참사 살인진압 전경찰청장은 금배지 욕심힘없는 노인이 물대포에 쓰러져도분노할 줄을 몰라이름만 야당 죄다 척만 하는 정치세월호, 메르스 국가가 책임을 지지 않아벌어진 똑같은 참사언제까지 이럴거냐 경제를 살려야지그 놈의 경제 언제 살아있던 적이 있기나 했냐?그 잘난 경제란 게 살면 우리.. 더보기
미생 OST 이승열 - 날아 미생의 장그래, 오차장에 많은 사람이 열광하고 그들을 지지했던건 회사원들의 오늘을 비교적 현실적으로 그려낸 드라마였기 때문일것이다. (물론, 장그래같은 신입, 오차장 같은 상사는 드물다.) 나도 지금은 비영리 단체에 일을 하고 있지만 지난날의 청년 인턴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이 드라마를 보며 아련한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이제껏 잊고 지냈던 청년인턴 시절, 함께 입사한 해외영업팀의 동기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런 생각들은 미생이란 드라마를 통해.. 더보기
토이 - 세사람 많은 사람들 분주한 인사 우리 모두 모인 게 얼마 만인 건지 하얀 드레스, 멋있어진 녀석 정말 잘 어울려 오랜 내 친구들 축하해 기억나는지 우리 처음 만난 날 새로운 꿈 시작된 3월의 캠퍼스 어쩌면 그때 나는 알았나 봐 너 때문에 웃고 울게 될 나를 눈부신 스무 살 그 시절 우리 여름날의 멜로디 가슴속에 늘 숨 쉬는 풍경 하나 내 친구 처음 소개하던 날 뭔가 달라 보이던 너의 표정 넌 시작이었나 봐 둘만의 비밀이, 닮아있는 말투가, 친구라는 슬.. 더보기
임정희 - 믿음 와! 오랜만이다. 소향 이후 CCM의 실력파 보컬이 등장했다. 알고 보니 오래전부터 꽤나 이름이 알려진 보컬리스트였다. 나만 몰랐네. ㅋ 나중에 앨범 사야겠다.  더보기
중식이 - 야동을 보다가 곽주림의 "노란참외" 이후 이렇게 솔직하고 과감하고 웃기고 슬픈노래는 처음이다. 게다가 중독성이 강해 반복해서 듣게된다. 더보기
M.O.P. - Raise Hell Mash Out Posse (M.O.P.), “Raise Hell” 브래이킹 배드 시즌4 2화에 나오는 음악이었는데 궁금해서 찾아보니 M.O.P.라는 힙합듀오의 곡이었다. 메탈의 묵직함, 랩의 자유분방한 서로의 장점을 아주 훌륭하게 결합시켰다. 원곡은 Slayer의 Angel of Death이다. 근데 아이튠즈에서도 이곡을 살수가 없다. 더보기
Testament - More Than Meets The Eye Testament 형님들 펜타포트락페에 납신단다. 1987년 부터 앨범을 내기 시작하셨으니 이 형님들 참 오랜동안 꾸준히 좋은 작품 많이 내신다. 20년도 넘게 이런 작품을 내는거 보면 열정이 대단하단 말 밖에... 경의를 표한다. 요즘은 [Low]앨범을 듣고 있는데 아우~ Cuck Billy 보컬은 정말 압권. 시원하고 묵직한 목소리에 가끔 섞어주는 그로울링은 너무 맛깔스럽다. 이곡 발표할때 멤버를 보니 슬레이어 잠시 계실때 폭풍까임 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