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쾨헬 오디오가 너무 부피도 많이 차지하고 오래되어서 버리고 마란츠 M-CR611을 들이고 싶다.

미니콤포넌트의 중요한 요소인 소형, 편의성, 네트워크까지 최신 기술을 집약한 CD 리시버이다.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아 오랜기간동안 판매순위 상위권을 유지했다고 한다.


스펙을 보면 60W * 2채널

4*30W 개별 볼륨 설정 스피커

마란츠 Hi-Fi 사운드

AirPlay 내장

Spotify연결지원

인터넷 라디오

컴퓨터/NAS, 음악파일 스트리밍(DLNA1.5)지원

iPhone/iPod 및 USB 메모리 재생 2개의 USB 입력단자

Wi-Fi 네트워크 모듈과 안테나 내장

NFC와 블루투스까지


이거랑 스피커만 있으면 아이폰으로 블투로 나스연결해서 맘껏 음악을 즐길 수 있을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내무부장관님의 승인이 나느냐 안나느냐 문제인데, 저번에 얘기는 해봤는데 씨알도 안먹히더라.

뭔가 딜을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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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onoca.tistory.com BlogIcon yoonoca 2017.06.22 23:31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옛날 집에서 보던 짱짱하고 거대한 오디오 스택들이 그립습니다... 저는 10년여 전 하이마트 직원에게 속아 산 30만원짜리 소니 콤포가 아직도 고장나지 않고 잘 돌아가서 에어포트에 물려서 무선으로 음악 잘 듣고 있네요...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7.06.24 10:0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옛날 집에는 인켈, 쾨헬 이런거 꼭 하나쯤은 있었지요. LP턴테이블, 카셋트, CD, 라디오 튜너, 앰프, 스피커 종합구성에 덩치도 엄청스리 큰. 요즘은 인터넷 라디오 되고 폰으로 에어플레이나 블투로 연결해서 듣는 추세지만.
      결국에는 CR611+Minx XL 구성으로 질렀습니다. 크기가 깡패라고 예전 쾨헬 스피커에서 나오는 둥둥거림과 비할바는 아니지만 꽤나 괜챦은 수준이어서 만족하면서 감상하고 있습니다.
      나스 서버와도 붙어서 좋은데 아직 안해봤네요. 네트워크 리시버라는 이름답게 요즘은 네트워크로 구성하는 추세인지라 편하기도 하고 귀챦기도 하고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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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 입문을 2006년 3월 체리 G84-4100 미니 이녀석으로 했으니. 하아... 참 오랬동안 사용했다.

지금이야 기계식이 가격도 저렴해 졌지만 당시 내가 산 가격은 12만 9천원. 지금은 품절이라 국내에선 매물이 없지만 해외에서 주문하면 이정도 가격에 거래되는 걸로 알고있다.

거의 10년이나 지난 이녀석을 청소를 한번도 안해줬다는게 좀 미안키도 하고 그래서 주말을 이용해서 빡세게 청소를 했다.

청소하기전에 준비해야할 것은. 알콜, 핸디청소기, 뾰족한 드라이버, 에어블로우가 있으면 좋은데 이건 없어서 물티슈를 사용했다.

위와 같은 꼬질한 키보드를 먼저 청소하기 전에 사진을 찍어놓는 것이 좋다.

특히 4100같은 경우에는 미니키보드라 변태배열. 보는바와 같이 Del키가 아래에 가있고 Ins, 방향키도 낯선곳에 있기 때문에 헤매기 쉽다.

그래서 사진 촬영은 필수다. 그래야 청소하고 바른 곳에 끼워 넣을 수 있다.







먼저 키캡을 제거해야 되는데 키캡 리무버라는게 있는데 그걸로 사용해도 되고 없으면 손톱깎기의 칼같은 걸로 살살들어올리면 된다. 집에 마제스터치 키보드 키캡 데코용으로 살때 구입한 어드밴스 플라스틱 리무버(키캡 리무버)를 사용하여 키캡을 뽑아냈다.

확실히 리무버가 있으면 편하긴 하다. 당시 가격은 3,000원.







키캡을 모두 제거하면 이렇게 된다. 이것보다 더 지저분하고 과자 부스러기등, 먼지가 소복했는데 혐짤이라 생략하고 이사진은 물티슈로 다 깨끗하게 청소한 후의 사진이 되겠다.

청소하고 나니 몸도 마음도 개운하다. ㅎㅎ







10년 묵은때가 남긴 흔적. 물티슈로 닦고 큰 먼지는 핸디청소기로 바로 빨아들이고 알콜은 키캡의 묵은때가 지지 않을때 사용했는데 별로 사용할 일은 없었다. 왜냐면 물티슈에 어느정도 화학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런지 키캡을 문질문질 하니 때가 잘 갔다. 집에 매직블럭도 있는데 그것까지 사용할 필요는 없었다.







기판부분을 청소한 후 키캡을 다시한번 꼼꼼히 닦아주었다. 물티슈로 한번 닦아주고 퐁퐁을 물에 풀어서 행궈주었다.

유분기가 많은걸 제거해주기 위해서.

그다음엔 건조 작업. 드라이기로 조금 멀리서 말렸다. 4100 같은 경우에는 엔터나 스페이스바 시프트 키는 지지대 철사부분이 있는데 그 키캡은 녹이 발생하게 하지 않게 하기 위해 더 신경 써서 말렸다.







혹시나 물기가 있는체로 키캡을 씌우면 안되기 때문에 다시한번 수건위에 톡톡 두드리며 말린다.







키캡 뒤에 철 지지대가 있는부분은 꼼꼼히 말린다. 녹이슬면 안되니깐. 이미 스페이스바 부분은 녹이 좀 슬어있긴 했다. ㅠㅠ






청소 후 심혈을 기울여 캡을 끼운 후 마지막 F10 키를 끼우기 전에 기념사진 ~  찰칵!~~







키보드 청소한 후의 깔끔한 모습. ㅎㅎㅎ 예전에 아이들이 낙서했던 부분도 다 없어졌다. 깔끔하게 목욕한 상쾌한 기분의 키보드다.







체리 G84-4100 미니와 아이폰5s와의 크기 비교. 풀배열 키보드에 비해서는 상당히 작고 귀엽지만 미니계열 키보드가 다 그렇지만 적응하지 못하고 파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적응하면 그런대로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스위치도 체리의 일반 기계식 스위치인 MX 스위치가 아닌 ML방식 넌클릭 스위치라 피치가 얕은 느낌은 있지만 나는 경쾌하고 사각거리는 이 느낌을 좀 더 좋아한다.

그래서 이 키보드를 버리지 못하겠다.


청소시간은 말리고 키캡 조립하고 하는데 까지 한 2시간 30분 걸렸다. 엄청 꼼꼼하게 작업해서 그렇지 그냥 시원시원하게 작업하면 한시간도 안걸릴듯.


이제부터 한 2년에 한번은 청소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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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ne X1s - 사고싶다.

요즘 헤드폰과 DAC, 헤드폰 앰프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중 발견한 아우네 x1s.

디자인도 단아하고 USB DAC, 헤드폰 앰프까지 다용도로 사용 할 수 있는 녀석이다.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다.


헤드폰 앰프, DAC를 노리기 이전에 헤드폰을 먼저 좋은 놈으로 구해야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지금 우리 집에서 가장 좋은 헤드폰 이래야 젠하이저 PX200이 최고 성능이다.


그래서 이번에 베이어 다이나믹 DT 990 Premium 32옴 짜리 사면 Fiio A1 포터블 앰프(헤드폰 앰프)를 끼워 준다길래 낼름 결제.(사실 고민 많이했따. ㅠㅠ).


나름 기대 하고 있다. 좋은 헤드폰으로 듣다가 나중에 X1s 정도나 fiio E10(USB DAC)정도에 물리면 좋을것 같다.

맥프레에다가 PC파이 환경을 차근차근 구축해보려 한다.




최종적으로 탐나는 아우네 x1s는 알고 보니 역사가 있는 녀석이었다.

2008년 1세대 부터 2015년 5세대 까지 이어져온 전통의 DAC.

나중에 꼭 사서 좋은 헤드폰에 물려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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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연히 [771 to 775] LGA775칩셋 보드에 771칩셋(L5420@ 2.5GHz)장착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보드를 개조하기로 마음 먹음. 알리에서 L5420 CPU구입. 보드 개조. 칩셋 인식 성공.


2. 이후 돈한푼 안들이고 GT220 그래픽 카드 업글. 업글이라기도 민망한 수준으로 그냥 외장 그래픽 카드를 붙임.
3D 체험수준 4.7점. 게임에는 부적당한 수준인걸 이때는 몰랐음.


3. 저렴하게 업글해서 기분도 좋겠다. 마침 스타2 자유의 날개, 디아블로3가 할인가로 나왔길래 지름. 어... 근데 그래픽카드가 후지니 게임이 중옵으로도 안돌아가네. PC는 포기하고 맘 편히 2015 맥프레에서 디아3와 스타2를 돌림.


4. 왠지 13인치로 게임하기 좀 아쉬움. 역시 게임은 윈도 데탑이 진리라는 사실을 조금씩 몸으로 체감함. 집에 24인치 모니터는 게임할때 적합할텐데 라고 아쉬움을 조금씩 가짐.


5. 결국엔 지포스 GTX 750ti로 그래픽 카드 업글. 메인보드 공간이 그리 넉넉하게 나오질 않아 LP타입으로 타협함. 사실 파워도 업글해야하는데 그것도 갈기는 귀챦아서 그냥 LP타입으로 주문.


6. 업글결과 디아3 잘돌아감. 스타2는 아직 안해봤지만 잘 돌아갈듯. 넷플릭스로 기생수 파트1 보는데 GT220 달았을때는 버벅거리던 것이 이제는 끊김없이 잘 돌아감.


7. 아.. 잘한짓인지 모르겠음. 어쨋든 8년 넘은 데탑을 계속 부품 업글을 통해 버티는 중. 아마 2~3년 후에는 대대적인 보드 시퓨교체가 필요할듯. 컴퓨터 장사들도 먹고 살아할것 아님?




윈도우 체험지수의 비약적인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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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프레스 - 모카포트를 거쳐 이제 비로소 에쏘머신의 길에 접어들게 되었다.

인간은 욕망의 동물인지라 더 좋은것을 찾게 되는데 나또한 거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여러가지 머신을 알아보다가 비교적 사람들의 평이 후한 브레빌 870을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다.

1년에 한두번 뜰까말까한 가격으로 woot에 떳길래 잠시 고민하다가 질렀다.

직구인지라 220v를 110v로 바꾸는 3k짜리 변압기가 필요하고 관부가세, 해외배송료가 부가되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판매가격의 60%만 지불하면 된다는게 정말 큰 메리트다.


AS사유가 발생하면 좀 골치아파지긴 하지만 국내 사설수리점도 있고 자가수리도 도전해 볼 만하다하니 맘 편히 먹기로 했다.

반자동 머신에서 내리는 에스프레소 맛은 어떨지 조금 기대가 된다.


*지름의 법칙중에 징검다리 법칙이 있다고 한다. 커피나 사진이나 악기나 자전거나 뭐든 장비가 필요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은 징검다리를 건너는 것처럼 단계를 뛰어가며 장비를 업글하게 되는데 그렇게 단계를 밟아가며 장비 업글하는 것도 좋지만 한번에 끝까지 혹은 4~5다리를 건너뛰는게 비용으로 보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얘기다. 어느정도 수긍이 가는 얘기지만 꼭 취미를 비용대비 효과성으로 환산하는 것도 야박하고 이건 그냥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좋을것 같다.

참고로 나는 전자와 후자가 반반쯤 섞인 스타일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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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정희 2016.03.06 01:1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구매 사이트*가격 정보 알려 주실 수 있나요~?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6.04.12 08:0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http://home.woot.com에서 직구했습니다. 팩토리리퍼 제품으로 349.99달러 + 관부가세 + 해외배송료 + 3K 다운트렌스 까지 60남짓 듭니다.
      지금은 구할 수 없습니다. 1년에 한두번 이가격이 뜬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최저가로 뜬 금액은 299.99달러가 최저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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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친구가 조립해준 데탑에 CPU가 첨에는 Intel E2160@ 1.8GHz가 달려있었으나 오늘 cpu를 어디서 줏어와서 e6300@ 2.8GHz를 달아주었다.
조금 빠른감은 있지만 여전히 허덕이는 울프데일 할부지.
다들 이제는 놓아줄때다 라고 말을 하지만 나는 보드와 씨피유 업글 계획이 아직은 없다. 여전히 메인은 멕프레 13인치라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윈도 데탑은 단지 거들뿐.
대신 775소켓이 달린 보드에 771소켓의 제온 CPU를 올릴 수 있다는 알게되어 취미삼아, 재미삼아 알리에서 xeon L5420을 주문했다.

실패하면 CPU만 장터에 내다팔고 원래 보드에 e6300으로 돌아가면 되니깐 뭐.

예전에 보드도 한번 중간에 맛이가서 저렴이 중고 대만제 ECS G31T-M7로 교체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원래는 메가바이트 꺼였나 암튼 그랬던듯.) 다행이 771개조가 가능하다 하여 도전해 보기로 했다.


1. 바이오스에 771소켓을 인식시켜주는 마이크로 코드 3개를 롬파일에 추가시켜준다. 추가시켜 주는 프로그램도 있고 개조 롬이라

고 다른 사람들이 추가시켜놓은 파일이 돌아다니므로 그거 구하면 된다. 여기까지는 그럭저럭 쉽다.


2. 바이오스를 업뎃한다. 도스부팅으로 업뎃이 가장 깔끔하다고 했는데 이상하게 나는 번번히 실패를 해 그냥 윈도에서 업뎃했다. 나중에 문제가 생길지 어떨지도 모르고 업뎃이 제대로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잘 모르지만 일단 예전 바이오스보다는 더 좋게 뭔가 바뀌었는것 같아서 맘 편하게 업뎃 된걸로 믿기로 했다.

근데 만약 그게 아니라면 나중에 L5420을 인식 못할 경우 다시 1번으로 가서 삽질을 계속 하여야 한다. ㅠㅠ

※ 참고 : 개조사용기-준비,장착편(1) : http://blog.daum.net/prosperity2005/50


3. 775 소켓에 돌기를 제거하고 L5420에 개조 스티커 부착하여 cpu를 삽입하고 닫는다. -> 이건 L5420이 중국에서 오는대로 작업할 예정.

벌써부터 괜히 미리 스트레스 받지 말고 물건오면 작업하자.
어차피 알리는 한두달 지나서 받는다고 생각해야 되니깐.
예전에 아이폰4 자가 배터리, 홈버튼을 교체할때도 그렇고 나는 어떨땐 조금 무식하고 용감하다. 근데 이게 참 신기한게 성공했을때 그 성취감은 말할 수 없이 기쁘다는것. 반면 실패했을 때 좌절감은 정말 그에 비례해 엄청나다는 걸 감안해야한다.
모든것에는 명암이 있는 법. 그거슨 진리.

※ 참고 : 소켓 개조 : http://www.aliexpress.com/item/For-Intel-Xeon-L5420-2-5GHz-12M-1333-Processor-close-to-LGA771-Core-2-Quad-Q9300/32432955564.html?spm=2114.13010208.99999999.261.3hYJ9s

개조스티커부착 : http://blog.naver.com/neoviper2312/220328488746

775소켓 보드에 771소켓 시퓨 사용하기 위한 개조 방법(771 CPUI to 775 CPU MOD): http://sixflow.net/osx86/Review/65225


※ 참고 : http://www.cpubenchmark.net/


아직 3번 과정은 알리에서 L5420이 도착하지 않아 못하고 있지만 성공만 한다면 위 결과처럼 한 두배 가량 성능이 올라간걸 체감할 수 있게 될것같다. 지금도 마이크론 크루덴셜 MX200 500Giga SSD로 예전 HDD쓸때 속도에 비하면 장족을 발전을 했지만 개조보드를 성공적으로 구성한다면 아주 데탑이 쓸만해질듯.

나중에 다시 보드 개조하면 그때 다시 포스팅 예정. 실패기가 되었든 성공기가 되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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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리디북스 페이퍼 이북 리더기 2차 예약구매에 성공(15:00부터 예약시작하여 리디페이퍼는 30분만에 품절)했다.

1차에 여러가지 사고를 뒤로하고 1.5차도 관망하다가 2차에 이르러서야 구매를 하였다.

당시에는 지패드로 이북리더기를 대체할려고 하였으나 강력한 데쉐로 인한 데이타 사용에 자유로움. 아이폰5 4인치보다 큰 7인치의 넓은 화면으로 클리앙 및 페북보기를 자주 시전하여, 이러다가 이북볼려고 지패드 산 이유가 사라지고 인터넷만 줄창할것 같다는 위기감에 과감하게 중고로 정리. 돈을 조금 더 보태 리디북스 페이퍼를 구매하였다.

아직 리페가 오지 않았지만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열린서재를 지원하는 크레마 카르타와 리페와 저울질을 하였으나 결국 주력서점을 리디북스로 이용할 생각이기 때문에 리디북스 페이퍼를 선택했다.

특히, 맥에서 리디북스앱(yes24이북, 크레마는 맥용 앱이 없다.)이 있다는게 선택하는데 큰 이유가 되었다. 만약에 만화볼때 어쩌다가 리페, 아이패드미니, 맥프레13인치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므로...


구매할때는 최대한 싸게 사기위해 모든 저렴이 상품권, 모바일팝을 이용하였다.

예전에 쇼킹딜 해피머니 50,000원짜리 42,500원 충전 -7,500원

모바일팝 100,000원권 93,750원으로 충전 -6,250원

모바일팝 50,000원권 47,000원으로 충전 -3,000원

미리알림 쿠폰 -10,000원

 

총할인액: 26,750원

 

구매금액은 리페 149,000원 + 힐링쉴드디스플레이보호필름 13,000원 + 벨킨 뷰라운지스탠드 15,000원 = 177,000원

리디포인트도 16,000원 적립되었으니 나중에 책사보면 될것이다.

결국 악세사리 포함 177,000원 짜리를 150,250원에 구매한셈, 포인트까지 할인액에 포함시킨다면 134,250원에 산게 된다.

이리저리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시간품을 팔긴 했지만 이정도 가격에 300ppi 이북을 구매해서 만족한다.

빨리오면 좋겠지만 12월 초나 되어야 받아보게 될것같다.

품질은 말이 많던데 제발 양품이 뜨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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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20 17:38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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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제1회 국민행복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온라인 투표가 어렵다고 하셔서 투표하는 법을 작성해봅니다.



1. 100세시대 발전소 웹페이지 https://www.100senuri.go.kr:4431/idea/main.do 에 접속 후 회원가입을 먼저 합니다. 회원가입을 안하면 투표를 할 수 없습니다. 귀챦으시겠지만 가입을 부탁드립니다.





2.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하고 아이디어제안하기를 누릅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이실겁니다.





3. 온라인 투표하기 클릭






4. 클릭하면 화면이 뜨는데 160개의 사업아이디어가 여러페이지에 걸쳐 뜰겁니다. 그중에 Green Bottle Up&Recycling사업이 제가 제안한 아이디어입니다. 한표 부탁드립니다. 




5. 투표해보신 분들의 경험에 따르면 스마트폰으로는 회원가입이 안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pc로 하시면 잘되실거예요. ^^




6. 3차심사까지 가는게 목표입니다. 사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현장경험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내년에 어르신들이 더 행복한 일을 하실수 있도록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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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제1회 국민행복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에 제가 제안한 [Green Bottle Up&Recycling]사업 아이디어 올라갔네요. 
투표 부탁드립니다.^^
회원가입이란 번거러운 절차가 있긴 하지만 투표하면 투표하시는분 이름으로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에게 집수리 서비스 지원 및 교복"등이 후원된다고 합니다.
1개이상 아이템에 투표가능 한거 같습니다.
제 아이디어의 주안점은 3가지입니다. 
 
1.상대적으로 취약한 노인들의 소득을 보충할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 될수 있다는점.
이를통해 지금 거리에서 파지주으시는 분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특별한 기술을 요하지 않는 쉬운 일거리라는 점. 
 
3.민-관-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상생할수 있는 사업이라는점. 
 
정도가 될 것입니다.투표수가 많은 아이디어가 상위에 올라오는 시스템이며 168개 아이디어가 제출된걸로 아는데 6개를 제외하고 1차에서는 거의 모든 아이디어가 올라왔네요.
상당히 번뜩이는 아이디어도 많습니다.투표 부탁드립니다.^^ 


투표하기: https://www.100senuri.go.kr:4431/idea/contestVoteList.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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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프레스로 브라질 문도노보 커피를 내려보았다.

그라인딩 굵기는 버추소 기준 20, 15로 갈았더니 너무 잘게갈려서 쓴맛이 많이 났다.

버추소로 20정도 가니깐 괜챦은것 같다.



회사에 아침에 일찍오시는 분들 대접하고 한 이정도 분량이면 4잔은 나오는것 같다. 몇 그램인지는 잘 모르겠다.

한스쿱에 14그램 나오는데 스쿱으로 대충 넣는다. 보통 한스쿱을 넣거나 진하게 마시고 2잔정도 나오게 할때는 1스쿱하고 반을 넣는다.




이것이 한스쿱(14그램) 정도.




깔데기를 장착하고 커피를 투입.




스뎅필터가 있지만 종이필터를 소비해야되기 때문에 요즘은 거의 종이필터를 사용해서 마시고 있다. 유분기 없는 맛이난다. 스뎅필터를 사용하면 맛이 또 다르다.




커피 한스쿱, 물 1눈금따르고 30초간 저어준다.




그리고 한 40초간 기다린다. 그리고 20초간 내려준다.




맛있는 문도노보커피 완성!~ 저녁에 커피를 마시니 피로가 조금 사라지는것 같다. 문도노보 커피는 신맛은 좀 약하고 쓴맛이 강하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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