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ngzhou DAY2

G-DRAGON(@xxxibgdrgn)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넘, 귀엽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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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선생의 글을 읽다가 독서노트에 저장시킨 글이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 종류의 사람밖에 없다고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이 그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세상에 자기를 잘 맞추는 사람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어리석게도 세상을 사람에게 맞추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역설적인 것은 어리석은 사람들의 우직함으로 세상이 조금씩 변화해 왔다는 사실입니다. 진정한 공부는 변화와 창조로 이어져야 합니다.


담론이 신영복 선생의 마지막 저서가 될줄은 정말 몰랐다. 이책을 읽는 내내 "아... 이분의 글은 왜 이리 우아할까!~"라고 감탄했었다. 막힘이 없고 쉽게 잘 읽히지만 깊이가 있는 글.

앞으로 그런 글을 접할 수 없다는 것이 참으로 슬프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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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용으로는 과분하고 수출용으로는 부족하다" 같쟎은 매니아의 입장에서 순수한 당신의 음악적 역량에 대해 평가했던 자신에 대해 회개합니다. 사실 그것은 당신에 대한 애정이기도 했습니다.

1992년 그저그런 아이돌 스타, 대학가요제 출신의 스타인줄 알았던 당신이 N.EX.T라는 다소 어려운 이해못할 밴드로 앨범을 발표한다는 소식을 접했을때 한때의 치기로만 여기고  신해철에게만 집중된 개인기의 밴드가 그리 오래가겠냐며 무시했던건 저의 거만함 이었습니다. 음반을 들어보고 나서 그것이 지나친 억측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HOME이라는 N.EX.T의 앨범은 댄스음악이 거의 대부분이었던 당시 한국대중음악계에선 획기적인 앨범이었습니다. 일렉트로닉과 록이 절묘하게 믹스된 그들의 1집 앨범은 시대를 초월한 명작 이었습니다.

철학적인 가사, 여린 감성의 노래들은 당신의 똑부러진 이미지와 독설과는 어울리지 않았지만 당신이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조금은 짐작할 수 있는 결과물들이었습니다. 마왕, 당신의 슬픈 소식을 오늘 접하고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한국의 Dave Mustain 음악으로 많은사람에게 행복을 안겨다 준 당신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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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따뜻한 이야기를 읽었다. 아무리 삶이 팍팍하고 추워도 서로의 온기로 서로를 따뜻하게 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작든 크든 많은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 축의금 만삼천원 ]

10년 전, 나의 결혼식 날이었다.
결혼식이 다 끝나도록 친구 형주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이럴 리가 없는데...
정말 이럴 리가 없는데......
예식장 로비에 서서 형주를 찾았지만
끝끝내 형주는 보이지 않았다.

바로 그때 형주 아내가 토막 숨을 몰아쉬며
예식장 계단을 급히 올라왔다.
"고속도로가 너무 막혀서 여덟 시간이 넘게 걸렸어요.
어쩌나, 예식이 다 끝나 버렸네..."
숨을 몰아쉬는 친구 아내의 이마에는
송골송골 땀방울이 맺혀 있었다.





"석민이 아빠는 오늘 못 왔어요. 죄송해요...
석민이 아빠가 이 편지 전해 드리라고 했어요."
친구 아내는 말도 맺기 전에 눈물부터 글썽였다.
엄마의 낡은 외투를 덮고 등 뒤의 아가는 곤히 잠들어 있었다.





철환아, 형주다. 나대신 아내가 간다.
가난한 아내의 눈동자에 내 모습도 담아 보낸다.
하루를 벌어 하루를 먹고 사는 리어카 사과 장수이기에
이 좋은 날, 너와 함께 할 수 없음을 용서해다오.
사과를 팔지 않으면 석민이가 오늘 밤 굶어야 한다.
어제는 아침부터 밤 12시까지 사과를 팔았다.
온종일 추위와 싸운 돈이 만 삼천 원이다.
하지만 힘들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아지랑이 몽기몽기 피어오르던 날,
흙 속을 뚫고 나오는 푸른 새싹을 바라보며,
너와 함께 희망을 노래했던 시절이 내겐 있었으니까.
나 지금, 눈물을 글썽이며 이 글을 쓰고 있지만 마음만은 기쁘다.





'철환이 장가간다...
철환이 장가간다...
너무 기쁘다.'
아내 손에 사과 한 봉지 들려 보낸다.
지난 밤 노란 백열등 아래서 제일로 예쁜 놈들만 골라냈다.
신혼여행 가서 먹어라.

친구여, 오늘은 너의 날이다.
이 좋은 날 너와 함께 할 수 없음을 마음 아파해다오.
나는 항상 너와 함께 있다.

해남에서 형주가..






편지와 함께 들어 있던 만 원짜리 한 장과 천 원짜리 세 장....
뇌성마비로 몸이 불편했던 형주가
거리에 서서 한겨울 추위와 바꾼 돈이다.
나는 웃으며 사과 한 개를 꺼냈다.





"형주 이놈, 왜 사과를 보냈대요. 장사는 뭐로 하려고..."
씻지도 않은 사과를 나는 우적우적 씹어댔다.
왜 자꾸만 눈물이 나오는 것일까..
새 신랑이 눈물 흘리면 안 되는데..
다 떨어진 구두를 신고 있는 친구 아내가 마음 아파할 텐데...
멀리서도 나를 보고 있을 친구 형주가 마음 아파할까봐
엄마 등 뒤에서 잠든 아가가 마음 아파할까봐





나는 이를 사려 물었다.

하지만 참아도, 참아도 터져 나오는 울음이었다.
참으면 참을수록 더 큰 소리로 터져 나오는 울음이었다.
사람들 오가는 예식장 로비 한가운데 서서..





형주는 지금 조그만 지방 읍내에서 서점을 하고 있다.
'들꽃서점.'
열 평도 안 되는 조그만 서점이지만,
가난한 집 아이들이 편히 앉아 책을 읽을 수 있는
나무 의자가 여덟 개다.
그 조그만 서점에서
내 책 '행복한 고물상' 저자 사인회를 하잖다.
버스를 타고 남으로 남으로 여덟 시간을 달렸다.

교보문고나 영풍문고에서
많은 독자들에게 사인을 해줄 때와는 다른 행복이었다.
정오부터 밤 9시까지 사인회는 아홉 시간이나 계속됐다.
사인을 받은 사람은 일곱 명이었다.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친구에게 말해주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마음으로만 이야기했다.

"형주야, 나도 너처럼 감나무가 되고 싶었어.
살며시 웃으며 담장 너머로 손을 내미는
사랑 많은 감나무가 되고 싶었어...."

= 이철환 『곰보빵』중에서 / 그림: 방영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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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21 09:4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감동적이네..눈물난다...찔끔~~

  2. 김현기 2013.11.26 22:27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쉰하고 반을 지난 못난 사람이오.눈가에는 어느새 송글송글 맺혀있는 눈물이 날 울려요.
    진한 감동이네요.좋은 친구를 두신 님이 부럽습니다

  3. BlogIcon 최병민 2015.08.06 20:1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고맙소 고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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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흐르고 사람은 변한다. 삶의자리가 변하기도 하고 한때 누군가를 향해 뛰었던 가슴이 지금은 냉랭한 한기를 느끼게 하기도 하고, 공기의 흐름이 변하듯, 햇볓에 색이 바래지듯 변한다. 모든것이 변한다. 하지만 누군가를 향했던 진심은 그대로다. 지금은 다를지라도 당시의 나란 존재와 마음은 그대로 세월속에 같이 움직였다. 그래서 우리는 이 시간을 진심으로 살아가야한다. 삶은 계속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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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후보 토론만보면 이정희를 찍고싶다. 목표와 목적의식이 뚜렸하고 컨셉도 확실하다. 특히 대북정책, 외교 정책에 있어서는 박후보와 문후보를 압도했고 의제도 선점했다. 두후보에게 정책방향까지 제시하고 동의를 얻어내고자 묻는 입장이기까지 했으니깐. 문재인 후보는 정권교체를 원한다면 좀더 전투적이고 확실한 자기 색깔을 보여줘야 한다. 문후보의 가장 큰 약점이 브랜드 파워가 약하다는것이다. 아직까지 친노, 참여정부프레임에 갖혀있는 모습이랄까? 

이번 토론에서 참여정부를 많이 언급한것은 실수가 아닌가 싶다. 공과를 떠나서 국민들은 새로운 정치 새로운 대통령 새로운 리더쉽을 갈망한다. 문재인이 이런 국민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인물이란걸 얼마남지 않은 시간동안 증명해야하는 큰 과제가 남았다. 이것을 증명하지 못한다면 나는 기꺼이 미래를위해 김순자, 김소연, 이정희중에 한명을 선택할 것이다.


문재인 후보의 의료비 100만원 상한제 공약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누군가는 건강보험료 5,000원 인상한다는 그 대목만 보고 열을 올릴수도 있겠는데. 공적보험이 강화되는건 결코 개인에게 손해가 나는 건 아니다. 그만큼 민간의료로 나가는 지출을 줄일수 있으니깐 다달이 나가는 암보험, 실비보험, 유아보험 다 따져봐라 얼마나 되는지. 그돈은 안아깝고 국가가 대신 그런부분을 책임져준다는데 반대할 이유가 없다. 이런걸 나무만 보고 숲은 못보는거라 하는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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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롤스터의 우정호 선수가 림프구성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몇년전 KT가 플레이오프에서 CJ를 떨어뜨리고 결승에 올라가서 우승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부산 광안리에서 1세트에 출전해 SK의 고인규선수를 잡고 콩댄스를 추던게 엊그제 같은데, 백혈병으로 항암치료도 하며 열심히 병마와 싸우고 있다는 소식을 E스포츠 팬사이트를 통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빨리 우리곁을 떠나다니 참 가슴이 아프다. 롤코를 타듯이 경기력이 들락날락 할때도 있었지만, 팀의 주전으로서 주장으로 맡은바 역활을 다해줬고 멋진경기력으로 팬들을 행복하게 해주었다. 내 비록 CJ팬이라서 CJ이길때는 우정호 선수가 싫었지만, 강력한 한방, 힘싸움을 즐기며 경기를 지배하던 그의 프로토스의 유닛을 보고있노라면 그를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항상 웃는얼굴로 동료들과 어울리며 모범이 되었던 우정호선수. 그의 멋진 경기를 볼 수 없다는게 아쉽고 아프다. 많이 힘들었을텐데 고통없는 곳에서 평안하길... RIP Vio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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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탑밴드2 16강전의 막이 올랐다. 첫번째 미션은 콘서트 7080 1970~80년대 히트곡들을 노래하는 미션이었는데 4팀중 2개 팀만이 16강에 오르게 되었다. 신대철코치조의 [고래야], 유영석 코치조의 [장미여관], 김경호 코치조의 [악퉁], 김도균 코치조의 [타카피].


  첫번째 무대에서 악퉁은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편곡해서 불렀다. 어쿠스틱기타, 베이스, 드럼의 3인조 편성인데 사운드도 꽉 차게 들렸고 편곡도 코치들의 관전평 마따나 거의 작곡수준으로 완전히 다른 곡으로 만들어서 나왔다. 드럼 베이스의 유니즌 플레이도 훌륭했고, 보컬도 상당히 호소력있게 들렸다. 단지 계속해서 비슷비슷한 음악만 들려주지 않나 싶을 정도로 너무 팀의 색깔이 분명하고 고정적인  스타일을 고수한달까? 이대로라면 8강에서는 한계점에 다다르지 않을까 걱정되는 팀이다. 하지만 악퉁. 이 편성으로 정통락밴드들을 물리치고 16강까지 올라온걸 보면 능력자는 능력자.


  두번째 무대는 고래야. 송창식의 [왜불러]를 편곡했는데 상당히 독특한 편곡이었다. 퓨전국악밴드의 색을 확실하게 보여준 무대였다. 이쪽 국악퓨전쪽 지식은 별로 없는 관계로 뭐라 평하기는 애매하지만, 중간에 변화가 많은 편곡이었는데 다소 산만하게 들리기도했다.


  세번째 무대는 장미여관. 인순이의[밤이면 밤마다]를 들고 나왔다. 장미여관의 무대는 전반적으로 락킹한 사운드로 고전적인 로큰롤로 편곡했는데 노래면 노래, 연주면 연주 모두 나무랄데가 없었다. [장미여관]은 분명히 자신들이 잘 하는것을 최대한 많이 포장해서 보여줄줄 아는 밴드라는걸 실감하게 한 무대였다.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었다. 


  네번째 무대는 타카피. 들국화의 "세계로 가는 기차"를 편곡했는데 다소 심심한 편곡이었달까? 다른 팀들은 자신들의 색에 맞게 곡을 변화시킨 반면 타카피는 너무 정공법으로 갔다고 해야하나, 김도균 코치의 조언으로 자신들의 펑크적인 색을 더 덧입혔다는데 그래도 좀 부족한 느낌이었다.


장미여관은 분명히 올라갈거라고 생각했고, 두번째로 올라갈 팀이 누군지 궁금했다. 현장 관객반응으로는 악퉁이 아니면 타카피였는데 결국은 악퉁이 진출했다. 자신들의 색에 맞게 훌륭하게 편곡한게 주효했던것 같다. 장미여관과 악퉁 8강에서도 좋은 무대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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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스타리그 저-프전 허영무 vs 김명운 선수의 5경기에서 김태형 해설위원은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그가 인터뷰에서 말했듯 스타리그는 "생명체와 같아" 선수들과 제작진, e-sports팬들과 함께 움직였고 함께 성장했으며 이제 함께 그 역사를 마감하려고 한다. 아내한테 구박받으면서 챙겨봤던 스타리그 결승, 비록 육아땜에 몇몇 스타리그는 16강-결승까지 지켜보진 못했지만 언제나 팬으로써 응원했다. 이제까지의 결승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결승은 다음스타리그 결승이었다. 집에서 TV로 지켜보았는데 변형태vs김준영 선수의 경기는 가슴벅찬 감동을 안겨주었다. 패패승승승 역스윕의 역사. 저그가 테란을 결승에서 이겼었던 명경기였다. 5경기의 감동적인 울트라리스크 소때가 장관을 이루며 테란병력을 잡아먹을때 엄재경 해설의 "천재도 못했고 영웅도 못했던 대인배가 아니면 결고 해내지 못할" 그런 감동의 드라마를 완결지을때의 그 가슴 뭉클함 아직까지 기억한다. 승리후 김준영 선수가 관람온 아버지를 끌어안을때의 그순간도. 이번 Tving 스타리그 4강은 2:1로 앞서던 김명운선수가 4경기에서 유리하던 경기를 역전당하면서 사실상 허영무선수에게로 승리의 무게추가 기울었다. 히드라 러시를 완벽하게 성공시키지못하고 프로토스의 짜낸 한방병력 앞에 허무하게 무너지면서 김명운 선수의 멘탈은 손상을 입었다. 5경기에서도 중후반 프로토스보다 멀티를 많이먹으면서도 디파일러, 럴커 활용 효율적으로 못하면서 프로토스의 다크템플러 2기에 2개멀티가 마비되고 상대편 멀티를 효율적으로 파괴하지 못해 결국에는 다시 역전패. 허영무의 근성이 돋보인 경기였다. 풀세트 접전까지 가는 경기. 그리고 최후의 저그-프로토스전은 그렇게 명경기를 만들어냈고 끝이났다. 두 선수와 마지막 스타리그에 박수를 보낸다.







경기가 끝났 후 이승원 해설, 정소림 캐스터, 김동준 해설의 트윗. 다음주 화요일 스타리그 마지막 테테전 이영호vs정명훈 선수의 경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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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타리그 마 2014.04.15 01:03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스타리그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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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 자게에서 발견한 게임 

http://www.gameseverytime.com/content/games/QWOP.swf


나의 최고기록은 



5분도 안지나서 멘붕. 이대로 끝낼 수는 없다! 전의를 가다듬고 다시 도전!!




열심히 QWOP! QWOP!! 게임을 잘하는 팁을 알려주자면 뒷 무릎이 안펴진 상태에서 움직여야 안정적으로 갈 수 있음. 50미터 지나니 정말 허들이 나옴. ㄷㄷㄷ 그냥 저냥 어째저째 하면 가라로 넘겠지 했는데 절대 요행으로 안넘어가서 깜짝 놀랐음. 이런 게임을 만들다니... ㅠㅠ




결국 허들을 넘지못하고 끝남. 멘붕. ㅠㅠ


아... 이거 진짜 멘붕오겠넹. 근데 이거보다 더 웃긴건 멘붕게임의 짤.


더보기


오늘 이 게임 때문에 빵빵 터졌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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