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길위의 생각

아뵤!~~ 이소룡 주니어 #Guangzhou DAY2 G-DRAGON(@xxxibgdrgn)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2016 7월 8 오전 1:57 PDT 넘, 귀엽당. ㅎㅎㅎ 더보기
시대의 스승 신영복 선생의 글 중에서 신영복 선생의 글을 읽다가 독서노트에 저장시킨 글이다."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 종류의 사람밖에 없다고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이 그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세상에 자기를 잘 맞추는 사람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어리석게도 세상을 사람에게 맞추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역설적인 것은 어리석은 사람들의 우직함으로 세상이 조금씩 변화해 왔다는 사실입니다. 진정한 공부는 변화와 창조로 이어져야 합니다.담론이 신영복 .. 더보기
무한궤도 - 그대에게 "내수용으로는 과분하고 수출용으로는 부족하다" 같쟎은 매니아의 입장에서 순수한 당신의 음악적 역량에 대해 평가했던 자신에 대해 회개합니다. 사실 그것은 당신에 대한 애정이기도 했습니다. 1992년 그저그런 아이돌 스타, 대학가요제 출신의 스타인줄 알았던 당신이 N.EX.T라는 다소 어려운 이해못할 밴드로 앨범을 발표한다는 소식을 접했을때 한때의 치기로만 여기고  신해철에게만 집중된 개인기의 밴드가 그리 오래가겠냐며 무시했던건 저의 거만.. 더보기
축의금 만삼천원 - 이철환 추운겨울 따뜻한 이야기를 읽었다. 아무리 삶이 팍팍하고 추워도 서로의 온기로 서로를 따뜻하게 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작든 크든 많은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 축의금 만삼천원 ] 10년 전, 나의 결혼식 날이었다. 결혼식이 다 끝나도록 친구 형주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이럴 리가 없는데... 정말 이럴 리가 없는데...... 예식장 로비에 서서 형주.. 더보기
Life Goes On - 지나간 연애시대 세월은 흐르고 사람은 변한다. 삶의자리가 변하기도 하고 한때 누군가를 향해 뛰었던 가슴이 지금은 냉랭한 한기를 느끼게 하기도 하고, 공기의 흐름이 변하듯, 햇볓에 색이 바래지듯 변한다. 모든것이 변한다. 하지만 누군가를 향했던 진심은 그대로다. 지금은 다를지라도 당시의 나란 존재와 마음은 그대로 세월속에 같이 움직였다. 그래서 우리는 이 시간을 진심으로 살아가야한다. 삶은 계속되니까. 더보기
대선토론을 보고 이번 대선후보 토론만보면 이정희를 찍고싶다. 목표와 목적의식이 뚜렸하고 컨셉도 확실하다. 특히 대북정책, 외교 정책에 있어서는 박후보와 문후보를 압도했고 의제도 선점했다. 두후보에게 정책방향까지 제시하고 동의를 얻어내고자 묻는 입장이기까지 했으니깐. 문재인 후보는 정권교체를 원한다면 좀더 전투적이고 확실한 자기 색깔을 보여줘야 한다. 문후보의 가장 큰 약점이 브랜드 파워가 약하다는것이다. 아직까지 친노, 참여정부프레임에 갖혀있는 모습이랄까? .. 더보기
우정호 선수 당신때문에 행복했습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평안하시길... KT롤스터의 우정호 선수가 림프구성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몇년전 KT가 플레이오프에서 CJ를 떨어뜨리고 결승에 올라가서 우승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부산 광안리에서 1세트에 출전해 SK의 고인규선수를 잡고 콩댄스를 추던게 엊그제 같은데, 백혈병으로 항암치료도 하며 열심히 병마와 싸우고 있다는 소식을 E스포츠 팬사이트를 통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빨리 우리곁을 떠나다니 참 가슴이 아프다. 롤코를 타듯이 경기력이 들락날락 할.. 더보기
탑밴드 16강 관전평 드디어 탑밴드2 16강전의 막이 올랐다. 첫번째 미션은 콘서트 7080 1970~80년대 히트곡들을 노래하는 미션이었는데 4팀중 2개 팀만이 16강에 오르게 되었다. 신대철코치조의 [고래야], 유영석 코치조의 [장미여관], 김경호 코치조의 [악퉁], 김도균 코치조의 [타카피].  첫번째 무대에서 악퉁은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편곡해서 불렀다. 어쿠스틱기타, 베이스, 드럼의 3인조 편성인데 사운드도 꽉 차게 들렸고 편곡도 코치들의 관전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