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 국민과 등돌리고 부시랑 잘지내면 좋을듯
728x90
쇠고기 협상이 잠결에 합의 됐다는 것은 조크가 아니고 사실인것 같고, 2MB께선 앞으로 국민들과는 등돌리고 부시대통령과 친하게 잘지내면 될것 같다. 어쩌면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일이 진행 되어 가는 듯.
추천글 : 반달님 - 소 이야기
추천글 : 반달님 - 소 이야기
728x90
반응형
댓글
이 글 공유하기
다른 글
-
내가 의심하는 목표는 100% 실패한다.
내가 의심하는 목표는 100% 실패한다.
2008.05.13일을 즐겼기 때문에 가능했다. 나는 꿈을 이뤄가는 과정에서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 두 번째 내가 하는 일에 대해 항상 신념을 가져야 성공할 수 있다. 내가 의심하는 목표는 100% 실패한다.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믿음을 가져라. 어떻게 CEO가 될 수 있었느냐는 질문에 대한 GE 이멜트 회장의 답변 -
메츠32CT-7+메츠G15그립
메츠32CT-7+메츠G15그립
2008.05.11메츠32CT-7과 메츠G15그립 구매. 아주 무식한 구닥다리 녀석이지만, 어차피 스트로보 촬영은 감 이라고 생각한다. G15그립을 장착하면 어떤기종에서도 TTL촬영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유용하게 쓰일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장점이라면 메츠 SCA300 시스템을 사용해서 어떤기종의 카메라라도 호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요즘 펜탁스에서는 고가의 스트로보 AF-540FGZ가 있지만 LX와의 궁합도 생각해야 되기때문에 AF는 모양이 조금 안나오겠다 싶어서 패쓰~ 뭐 물론 가장 큰 이유는 돈이 없어서이겠지만 ^^ LX와의 궁합이 어떨지 사뭇 궁금하다. 신 * 카메라에 A100 F2.8 Macro렌즈가 떳다. A100 F2.8 렌즈가 좋은 렌즈인데 비해 레어 하다보니, 보이면 고민없이 바로 잡으라고들 한다. 이 렌즈… -
재즈의 음유 시인 빌 에반스
재즈의 음유 시인 빌 에반스
2008.05.09재즈를 논하는데 있어서 "빌 에반스"라는 존재는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한다. 재즈트리오를 활성화 시킨 측면에서 그렇고, 베이스와의 인터플레이를 예술적 경지로 끌어올린 점(물론 이는 그에게 창조적인 영감을 제공한 스캇 라파로라고 하는 천재 베이시스트가 있어서 가능한 일이긴 했지만….)에서 그렇다. 그리고 그는 재즈 피아노의 세계로 나를 인도한 전도자 이기도 하다. 오늘 그의 리버사이드 4부작 중에서 현재 가지고 있는 Waltz of Debby를 제외한 나머지 3장의 앨범[Portrait in Jazz], [Exploration], [Sunday at the Village Vanguard]를 주문했다. 빌 에반스의 연주는 최근 열심히 듣고 있는 듀크 조단의 연주에 비해 깊이 있고 사색적인 음을 들려준다. 인… -
논문 그리고 김병만의 눈물
논문 그리고 김병만의 눈물
2008.05.08쓰고싶은 논문의 주제와 가닥이 잡혀간다. 여전히 시간은 부족하고 지식은 얄팍하지만, 그래도 쓰고 싶은게 생겼다는게 중요하다. 교수님은 실현가능한 주제면 좋고, 창의적이여야 하며 무엇보다도 자신이 관심을 가지는 주제로 선택하라고 조언해 주셨다. 갈길이 험하다. 6월말에는 논문계획서로 쭉정이와 알곡을 가리는 작업이 학교에서 진행될 모양이다. 그전까지 알곡처럼 보이게 뭔가를 써서 만들어 내야한다. 그것이 지금 내게 주어진 최대의 과제다. 프레시안의 "병만이의 눈물"이라는 기획인터뷰를 보았다. 항상 웃음을 주는 달인인 그가 인터뷰하며 눈물짓는 장면은 짠하다. 인터뷰기자의 글마따나 연기력 부족한 말장난 뿐인 타 방송사 개그맨에 비해 그나마 배우같아 보이는 "김병만, 김대희" 같은 개그맨들은 화려하진 않지만 그들만…
댓글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