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론 600으로 이제까지 버티다가 드디어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어제 결재했고 토요일이나 월요일날 부품이 도착하면 조립을 할 생각이다.
부품선택에 대한 고민은 그다지 없었다. 친구가 컴퓨터에 대해 잘 알아서 추천해주는 걸로 CPU와 메인보드, 메모리를 구성했고 하드디스크는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엔 사게되었다.
지금쓰고 있는 웨스턴디지탈로 살까 씨게이트로 살까 고민하다가 결국 씨게이트 바라쿠다 250G로 결심했다. 이유는 조용하다는 것.
지금 컴퓨터는 너무 시끄럽다. RPM은 7200으로 똑같지만 아주 오래전 제품이라 지금은 더 기술이 발전했으니 조용할 것이라 생각된다.


듀얼코어 프로세서 E2160(듀얼코어/1.80GHz/FSB800/1MB)LGA775 벌크 + 썬더버드 775A 블루LED 저소음 쿨러 : 집에서 인터넷만 주로 사용하기때문에 듀얼코어로도 충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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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jyui 2012.09.25 22:1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팬티엄 시절 100MHz만 높은 제품이 나와도 우와~ 거렸는데 이제는 이정도로는 놀랄거리가 안되니.. 몇년이 걸리던 기술이 이제는 몇개월만에 뚝딱 나와 버리네요
    업그레이드 뭐로할까 고민했었는데.. 3550의 향상 폭이 너무 낮아 고민 했지만 i5-3570에서 더욱 향상 되었으니 업그레드는 무조건 i5-3570이 진리인듯 ㅋㅋ
    http://www.nowpug.com/142913
    이 기사 참고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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