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화이트니의 사육장을 새롭게 셋팅했다(세팅하는데 1시간 정도 걸렸다 ㅠㅠ). 아성체 정도로 컸는데 사육장이 너무 작은것 같아서 채집통 대 크기 정도에 에코어스를 깔고 물 그릇도 넣어주고, 옥돌도 넣어주었다.
얼마전부터는 밀웜뿐 아니라 귀뚜라미도 급여 해주고 있다.
귀뚜라미에 먹이반응을 잘 보이는 걸 보니 신기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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