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더 - 푸른새벽 이라는 이름을 지나 이제 한희정이라는 이름으로 홀로 서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더더의 "한희정"이 가장 좋지만, 푸른새벽의 "한희정"도 솔로로서의 "한희정"도 그냥 한희정일 뿐이기 때문에 좋다.
"이아립(스웨터)"의 예쁜목소리와 "남상아(3호선 버터플라이)"의 카리스마와 "이상은"의 감성적 작곡실력을 함께 갖춘 탁월한 뮤지션이라고 생각하는데 그의 솔로 앨범에서 그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자뭇 기대가 된다.
7월 22일 그녀의 앨범이 공식 발매된다.

Leave a Comment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