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로스트사가 MSL에서 허영무에게 이윤열(이하 벼달)이 3:2로 패배했다.
스친소 출연이후 수많은 스타팬들에게 손발이 오그라드는 벼봇춤을 선사해 즐거움을 줬던 벼달, 마재윤마저 16강에서 녹아버린 마당에 올드팬들의 마지막 희망인 그를 응원했건만 패배했다.(이게 다 붐때문?? 응? -_-+)
만약 벼달이 이겼더라면 월드컵때 처럼~
"야~ 아~ 이거~~~ 사강 사강 사강 와하하하하 세상에~ 와 하하하하하~ 사아강 ~"을 외칠수 있었겠지만 현실은 그리 녹녹하지 않았다. 허영무에게 캐리어로 제대로 관광 당함.
마지막에 울던데 ㅠㅠ 다음에는 좀더 잘해주길... 관련 커뮤니티에서도 허영무 상대로 그정도면 잘했다는 격려가 나오더라. 벼달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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