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 무조건 한달에 앨범은 3장이상 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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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순, 함춘호 - 그는 항상 내안에 있네
[자끄 루시에 트리오] - 플레이스 바하: 앙코르 <2FOR1>, 신승훈 - Radio Wave
이번달 월급타고 산 앨범이다. 원래는 Lamb Of God - Wrath가 끼어 있었지만, 한달에 CD는 3장만 사자고 다짐하는 바람에 빠져버렸다 ㅠㅠ. 장필순, 함춘호의 앨범 발매소식 전까지는 무조건 사는걸로 생각했는데, 장필순, 함춘호의 앨범을 사리라 마음먹고부터 무슨앨범을 빼야하나 고민 많이 했다. 결국 나중에 리팩, 디럭스 에디션 발매가능성도 많은 Lamb Of God앨범을 뺐다.
국내 라센반 출시 회사가 바로 워너인데 워너가 그런짓 많이한다. 원래 신보내고 앨범 실컷 팔아먹고 나서 한 1년뒤쯤에 리팩이나 디럭스 에디션 이런걸 내는 거다. 그러면서 살까말까 했던 사람들의 지갑을 열게하자는 뻔한 노림수다.
자끄 루시에 트리오의 앨범만 안들어봤고 장필순, 함춘호와 신승훈의 앨범은 들어보았다. 역시나 장필순 이었고, 신승훈의 의외로 잘한다는 생각을 했다. 스타일을 많이 바꿨는데 성공적이라 할 수 있겠다. 이건 나중에 리뷰로 쓰기로 하고...
여튼 핵심은 한달에 앨범 3장만 사기로 했다는 얘기. 다음달에는 뭘 살지 고민해 봐야겠다. 이런 고민할때 나는 좀 행복하다. 나 변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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