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Jackson - Dangerous
728x90
King Of Pop. 마이클 잭슨의 1주기가 6월 25일 이었다. 어릴적 Jackson5 부터 음악을 시작해서 최고가 되기까지 음악적으로는 엘리트 코스를 밟아 왔지만 복잡한 가족문제, 추문 등으로 잠시라도 바람 잘날 없었던 팝의 황제.
그가 죽어서 남긴건 훌륭한 음악과 많은 사람들의 예우와 존경. 생전에도 더 많이 존경받았으면 좋으련만...
Dangerous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의 앨범이다.
그중에서도 Black Or White에서 Slash의기타리프는 정말 예술. 질곡 많았던 삶을 살았지만 그가 떠난 후에는 많은 사람들이 그의 음악들 들으며 추억한다.
당신의 음악속에서 영원히 살라. Forever MJ.
728x90
반응형
댓글
이 글 공유하기
다른 글
-
생태요괴전 : 넓게 생각하고 좁게 살기 - 우석훈
생태요괴전 : 넓게 생각하고 좁게 살기 - 우석훈
2010.07.07우석훈의 생태요괴전은 생태경제학을 10대에게 알기쉽게 설명하는 책이다. 여러 착취적인 자본주의자들과 개발주의자들을 요괴에 비유하며 그들의 실체를 낱낱히 밝히는 한편, 일반 시민들이 생태적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이가에 대한 대답 또한 제시하고 있다. 작금의 상황은 암울하지만 저자는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미래는 바뀔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넓게 생각하고 좁게 살기"라는 부제가 언뜻 보면 이해가 잘 안갈 수도 있으나 책을 읽어보면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게 된다. 지구의 생명을 생각하고 이웃을 생각하고 나 자신을 생각하는것이 넓게 생각하는 것의 의미이고 좁게 살기는 자신의 지역에서 자신의 나라의 것들을 소비하자는 것이 좁게 살기의 의미이다. 여기서 로컬푸드 같은 개념이 따라나오는데… -
Liquid Tension Experiment - Liquid Tension Experiment
Liquid Tension Experiment - Liquid Tension Experiment
2010.07.05마이크 포트노이, 존 페트루치, 조단 루데스, 토니 레빈로 구성된 사이드 프로젝트 밴드. 전곡이 연주곡으로 드림시어터(이하 DT)와는 다른 재즈적인 어프로치라든지 즉흥적이고 자유로운 곡들을 듣노라면 DT 라는 밴드 안에서도 이들이 표현하지 못한 부분이 많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한번 빠지면 노예계약을 하게 된다는 흡입력있는 밴드 DT의 두 멤버(이 앨범 발표할 당시 조단 루데스는 DT멤버가 아니었다. 이후 조단 루데스가 DT멤버가 되면서 프로젝트는 해산하게 된다.)가 표현하는 연주곡들은 DT와는 또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는데, 여전히 그들의 멜로디, 리듬, 박자는 복잡하고 현란하기 이를데 없다. 비교적 단순한 "State Of Grace"를 제외한 곡들은 범인들이 범접치 못할 기교와 테크닉으로 채워져 … -
Eminem - The Slim Shady LP
Eminem - The Slim Shady LP
2010.06.18Eminem은 첨엔 대적할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잘나다가 뒤로 갈수록 힘이 떨어진 케이스다. 물론 요즘은 싱글 "Not Afraid"로 힘을 내고 있지만, Recovery가 초창기 두장의 앨범 "The Slim Shady LP"나 "The Mashall Mathers LP"만큼이나 우월할까? "The Mashall Mathers LP" 이후의 앨범들을 보면 그다지 존재감이 없었는데…. 그 이유는 Eminem이 관습과 타성에 젖어 있어서일 것이다. 뭔가 혁신적이고 임팩트있는 곡들을 발표하지 못했다. 확실히 그는 전성기의 자신을 아직까지 못 넘어서고 있다. 반면, 짱짱했던 그때, 초창기의 그의 랩과 곡들을 보면 독설과 유머가 가득차있다. "The Slim Shady LP"에서의 그는 자신의 사악한 면을 부각… -
Rage - Trapped!
Rage - Trapped!
2010.06.16
댓글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