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스페셜 블랜디 드립커피 다 마셔서 공정무역 커피를 마셔보자는 생각에 주문을 했다.
히말라야의 선물 드립백 1개랑, 티백으로 된 싱글백 1개.
"생산자에게 희망을 구매자에겐 기쁨을" 이라는 문구처럼 소비도 하고 저개발국 생산자에게 정당한 이익을 돌려주고... 뭐 여러모로 좋은 소비다.
친절한 원두 가이드도 들어있다. 안에는 각 제품의 특징이 상세하게 설명되어있다.
드립백의 포장모습. 다소 비싼 가격이지만 공정무역이라니깐. 뭐. ㅎ
싱글백도 한번사봤다. 티백에 우려마시는 커피는 맛이 어떤지 궁금해서.
드립백을 뜯으니 커피 10개가 보인다. 단촐하네. ㅎ
비닐포장을 뜯으면 마실수가 있다.
이건 싱글백. 티백형으로 우려서 마실 수 있는 것이다.
일단 드립백을 맛보니, 깔끔하고 깊은맛이 좋구나. 맥심 스페셜 블랜디 드립커피는 진하긴 진한데 뒷맛이 개운치 않았는데 이건 뒷맛도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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