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이 카메라 앞에서의 변화

깜부키즈랜드에서 지용이가 좋아하는 축구장에서 노는 모습, 여전히 애착을 가지는 경찰차는 놓지를 않고 가지고 논다. 엄마가 요즘 힘들어서 아빠가 자주 놀아줘야하는데... 힘들지만 노력하고 있다 ㅠㅠ.지용이의 카메라 앞에서의 포즈는 보통때는 이렇다. 그냥 무표정하게 있다가, 이번에는 지용아 여기봐 하며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을려니 딴에는 포즈를 취하고 웃어준다. 지용이의 스마일 포즈. 아직 완성된 모습은 아니지만 아이가 이렇게 뭔가를 하나씩 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