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모델 김시향

"김시향" 지금이야 꽤나 이름이 알려졌지만 작년 슈퍼카페스티발 때만해도 "레이싱 모델 중에서 특급에 속한다"라는 정도의 소문이 전부 였다. 슈퍼카 페스티발에서 [부가티 바이런]의 메인으로 섰는데 과연 군계일학이란 말이 어울릴 만은 했다 -_-;;; 사진을 취미로 가진 사람으로써 직업모델을 촬영할 기회는 극히 드문데 그중 가장 좋은 기회가 바로 자동차 전시회에 참여하는 것(물론 동호회에서 모델을 불러놓고 촬영하는 일도 요즘은 많아지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