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문 1집+2집 Gold CD 한정반

기획단계에서는 "와~ 이거 훌륭한 재발매다!~" 하고 팬들이 기대 했는데 출시하면서 욕 엄청 먹은 케이스의 시리즈로 말할라치면 올댓마스터피스 시리즈는 단연 [2011 올해의 실망 아이템]이다. 그 이유는 앨범커버를 "뙇!!" 보는순간 안다. 들국화는 애교로 봐 준다 치자. 전인권, 주찬권, 조하문, 이문세 캐리커쳐는 보는 사람을 오그라지게 만드는 훌륭한(?) 그림이다. -_-+ 저 그림을 앨범사는 사람들에게 돈을주고 판다는 생각을 누가 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