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090808

1. 쌍용차 사태가 타결됐다. 시국시위가 2.28공원에서 있었는데 나는 한번도 참석안했다. 좀 찔린다. 블로그 포스팅만 "토건형 신자유주의의 삽질", "민주주의와 인권의 후퇴" 뭐 이런 썰만 풀면 뭐하나. 적극적인 행동인 "시위 집회"에는 한번도 참석 안하는데, 반성 좀 해야한다.   2. 고민했던 당원 수련회를 오늘 가기로 했다. 군위 간디문화센터에서 1박 2일일정으로 있는데 내일 아침 일찍 오던지 아님 오늘 저녁에 오던지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