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붕괴의 주범.jpg

가족의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면서 아내가 가정붕괴의 주범으로 지적한 것은 다름아닌 아이폰이다. 전화요금을 아끼기 위해 아이슬림요금으로 요금제를 바꾸고 되도록이면 와이파이가 되는 기차역이나 집에서 아이폰으로 뭔가를 한다는게 아내의 분노를 사게 된 것 같다. 살때만 해도 32기가는 왜사? MP3P도 있고 넷북도 있는데 하며 16기가를 샀는데 이제 용량이 모자랄 지경. ㅠㅠ 뭘하긴 정말 많이 했나보다. 여유가 되면 아이팟 터치를 한대 (ご , .ごメ)&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