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중의 진실 - 여왕의 교실, 첫수업

특목고의 쓴맛을 보고도 자사고를 늘리고 게다가 국제중을 설립한덴다. 게다가 더 웃기는 괘변은 국제중 설립이 "사교육을 조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시교육청이 발언했다는 것이다. 세상에 그런 사기극을 믿을 사람 있나? 교육자체가 "경쟁"으로 인식되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그런 터무니 없는 말이 씨알이나 먹히는 소리인가 말이다. 딱 깨놓고 말해 국제중 그거 소수특권층 1%를 위한 것 아니냐?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르게 해야지... 어디 "조기유학 줄어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