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제2창당 순회 토론회

좌로부터 장석준정책실장, 심상정 대표, 강신우 대구시당 부위원장   한번도 당 모임에는 참석하지 않았는데 마침 학교도 안가는 날이고 심상정 대표도 온다고 해서 토론회에 한번 참석해 보았다. 얼굴 면면이 없는 당원들 사이에서 뻘쭘하게 토론회에 참석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닌지라 망설여지긴 했지만, 돌아보면 잘했다는 생각이다. 토론회장 분위기는 좋았다. 비교적 허심탄회한 의견들이 오갔다. 물론 조금은 주제에 벗어난 얘기들도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