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이가 청송할머니댁에 한 일주일동안 있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얼굴도 많이 햇볓에 거슬렀고 더 건강한 모습으로 무사귀환 해주었다. ^^



지용이가 좋아하는 포크레인 앞에서 기념사진. ^^ 마침 할머니 동네에 수도관인지 하수관인지 교체작업을 한창 하는중이었다.




덤프트럭도 구경하고 꽃도 꺾어서 가지고 다니는 지용이. ^^




아빠한테 감자꽃도 꺾은것도 준다.




지용이가 좋아하는 경운기 앞에서도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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