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지난 은호는 요즘 틈만나면 뒤집고 배밀이 연습을 한다. 아직까지 기술을 터득한건 아니지만 예전에 비하면 활동범위가 무지 넓어졌다. ^^ 잠시만 한눈 팔면 침대에서 떨어지는 위험한 순간이 오니... 




잘 웃기도 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는 은호. ^^




할머니가 많이 안아주셔서 그랬는지 얼마전까지 아빠가 안으면 울고 그랬는데 할머니 안계실때 많이 안아줘서 그런지 요즘은 아빠가 안아줘도 안울고 착하게 잘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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