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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2일

  길을 잘못 찾아 들어가 발견하게된 외딴 곳. 물이 잘 흐르지 않는 냇물에 올챙이가 많이 살고 있었다. 사람이 찾지 않는 곳은 저리도 평화로운데... 라고 생각 한다. 가끔씩 이렇게 예기치 않는 친구들(올챙이들)을 만날때 호주머니에 아무렇게나 쑤셔넣고 다니는 휴대폰에 딸린 카메라가 유용하게 쓰이는 걸 보면, 활용도는 적어도 아주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것이 낳다는 사실을 실감한다. 그날은 바람이 차서 추웠는데, 오늘은 바람도 차고 비도 왔..

Angel-in-us Coffe

Pentax LX, A50.4, Fuji Autoauto 400 Angel-in-us Coffe

Thanks million!~

한해동안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다양한 모습으로 지지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정말 행복한 한해였어요. 앞으로 더 행복할 거구요. 더 열심히 제게 주어진 길을 달려가겠습니다. 제게 정말 소중한 당신에게도 감사를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