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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7 16:57

말지타 귀뚤이 피딩

배회성 타란과는 다르게 말지타(말레이시안 지구 타이거)같은 버로우성 타란은 먹이급여때 빼고는 얼굴보기가 힘들다. 다행이도 지금 사육중인 개체는 굴을 이쁘게 파 놓아서 PS케이지로 보면 어디있는지는 훤히 보이지만 그렇게마저 안돼있다면 그냥 에코키우는 기분이었을 것이다. 말지타의 귀뚤이 반응이 광속이다. 잘 자라주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  

말지타 귀뚜라미 피딩

귀뚤이가 가까이오자 전광석화같이 귀뚤이를 쫓아내는 말지타. 간보는 거임. ^^ 귀뚤이 사냥성공하는 말지타. 이녀석은 얼마나 빠르고 예민한지 발소리만 쿵쿵거려도 쏜살같이 은신처로 숨어버린다. 예전에는 구멍을 한개 파놨는데 요즘에는 두개를 파놨다. 이렇게 해놓는건 한쪽구멍으로 적이 침투해오더라도 다른 구멍으로 탈출할 수 있게 파놓는 것이다. 살아있는 생물은 참 신비하다.

2012.06.11 00:37

말지타 빼꼼, 팜포 탈피후 몸말리는중

6월1일 입양한 말지타 버로우 해있다가 가끔 이렇게 먹이사냥을 위해서인지 발을 빼꼼히 내 놓는다. 피딩할때 밀웜사냥 모습을 볼 수는 없지만, 굴 파놓은 주위에 웜을 던져놓으면 어느샌가 보면 없어진다. 잘 자라고 있는샘. 팜포에콰도르퍼플 탈피 후 피딩하니 아직 몸이 덜 말랐는지 먹을 기분이 아닌지 슈밀을 안먹는다. 성체는 보통 2주정도 후에야 몸이 다 마른다는데... 한 1주일 후에 다시 급여해 봐야될듯. Untitled from k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