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코골덴니'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9.02 차코골덴니 적응기
  2. 2008.07.31 차코골덴니 외출 2
  3. 2008.07.11 차코 골덴니 버로우 이틀째 두문불출 (4)
  4. 2008.07.08 차코골덴니 입양

차코골덴니의 사육장을 갈아주고 난지 이틀. 계속해서 코르크 보드 위에 붙어 있는다. 버로우성인데도 불구하고 -_-;;; 어셈은 버로우성 타란보다 더 버로우해 있는데 먹이는 급여해주는 족족 아주 잘 먹고 있다. 어제 아래깨 칠리웜을 급여해주었는데 오늘 배를 보니 빵빵해서 오늘은 급여를 안해줬다.

화니는 몇일 먹성좋게 밀웜을 먹더니 오늘 조그만 칠리웜을 급여했는데 안먹는걸 보니 탈피기간이 아닌가 의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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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 더러운 [어셈바라 오렌지 바분]은 버로우해서 당췌 나올 생각을 않고, 얼마전에 [화니]는 탈피를 했고, [챠코 골덴니]는 역시나 타고난 먹성을 자랑하며 쑥쑥 자라나고있다. 집에 돌아와 보면 거의 매일 밖에 나와서 있는 모습이 발견된다. 버로우성은 땅및에 항상 쳐박혀 있어서 키우는 재미가 없다고들 하는데 골덴니는 종종 나와서 돌아다니니 보기에도 여간 좋은게 아니다. 지금은 유체라서 그런지 몰라도... 아성체 초기쯤 되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화니]는 오늘 귀뚤이를 급여해 줬는데 별로 관심이 없어 보였다. 탈피 직후 거식인지 귀뚤이를 무서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직 덜 굶어서 그런가? 몇일 후에 밀웜을 급여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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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날 입양한 차코골덴니가 이틀째 버로우해서 밖에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탈피를 할려는 것인지 새 환경에 적응 하려는 것인지, 첫날은 버로우 해서 있더니 어제 부터는 아예 입구를 막아놓고 저렇게 들어 앉아 있다. 먹성 좋기로 소문난 놈인데도 불구하고 저러는 걸 보니 거식을 하는가 싶기도 하고... 길게는 1년이 갈 수도 있다는데 보통은 온습도만 잘 맞추어 주면 그렇게 오래까지는 안간다고 한다.
길게 가면 한두달이고 짧게는 3일이 갈수도 있다. 어제, 오늘 버로우 한 입구에 밀웜을 갖다 놓았는데 안 먹길래 오늘 아예 치워 버렸다. 한 이틀 후에나 먹이를 급여 해볼 요량이다.
타란에게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 스트레스 인데... 괜히 건드리거나 사육장을 이리저리 들었다 놓았다 하면서 타란에게 스트레스를 주면 거식을 하거나 탈피기간이 길어져서 좋지 않다.
초보자들이 가장 실수를 많이 하는 부분이 타란을 건드리거나 움직이며 이리저리 사육장을 들었다 놓았다가 해서 타란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은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핸들링 하는 것도 좋지 않다. 타란은 그냥 관상용으로 키우는 생물이다.
암튼 골덴니 몇칠동안 저럴지 조금 더 지켜 보아야 겠다.



타란튤라에 입문하고자 하는 분들께

Comments

  1. 2008.07.14 22:5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ㅡ.ㅡ 어제 댓글을 남긴거 같은데 없네
    거미 두마리 ㅎㅎ 넘 무리하는거 아닌가?
    .....
    두 사람다 잘 들어 갔나?
    더운데 칠곡까지 들어온다고 고생했다.
    그리고 씨디는 다음에 꼭 가져 오도록.

    ------------------------------------

    멀리까지 오신다고 고생하셨어요
    어머니께서 선물 많이 고마워하시더군요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이엇어요
    냥이 잘키우시고 다음에 뵙도록하죠 ^^

    • 91 2008.07.14 23:5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_-;;; 어제 데이터 백업한다고 하다가 잘못해서 지워버렸다.
      ㅎㅎ 타란두마리라, 한마리 보다야 잔손이 조금 더 필요하긴 하다만 한마리는 워낙 땅속에 파고들어가는 버로우성이라 있는듯 없는듯 하다 ^^

  2. 2018.01.02 20:1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10년전 글이네요 골덴니 잘크고있나여??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8.01.04 12:4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아직 잘 크고 있어요.
      골덴니도 그렇고 팜포도 그렇고 진짜 오래 오래 잘 자라네요.
      의외로 센티패드는 ㅠㅠ 다 죽고 ㅠㅠ 타란만 남았네요. 타란이 참 오래 살고 좋습니다.
      입문을 타란으로 해서 그런지 애정도 많이 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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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을 키운지 이제 10개월 남짓되어 가는것 같다. [화이트니]란 초보자들이 많이 키우는 종으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타란을 다루는데 주의해야 될 점이라든지 먹이급여하는 방법이라던지 스트레스 주지 않는 방법이라든지, 먹이 관리하는 방법등 나름대로 요령도 붙었고, 노하우도 생겼다고 생각한다.
얼마전 무지하게도 화니나 다른종을 한마리 더 사서 같은 사육장에 키워볼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렙타일리아]에서 얻은 정보에 따르면 거의 모든 타란종류가 합사는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화이트니만 잘 키우자 생각하다가, 갑자기 뭔 생각에서 인지 [차코 골덴니]한마리를 주문 했다.
ㅜㅜ 핑계는 먹이거리가 많아서 한마리 더 키운다는 것이지만, 실상은 다른 종을 키워보고 싶다는 욕심에서이지 않을까? ^^ 어쨌거나 [차코 골덴니]역시 배회성을 주로 띠는데 버로우성의 성격까지 가지고 있어서 이녀석이 오면 에코어스를 높게 깔아서 버로우성을 띨수 있도록 사육할 예정이다. 성장속도가 빠른편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의 얘기에 따르면 먹성이 좋고 순하다고 한다.
그리고 장수종이라서 20년은 산다고 하니 이 또한 매력적! 오늘중으로 도착할 것 같은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 -_-

사진은 렙타일리아에서 퍼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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