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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코골덴니 적응기

차코골덴니의 사육장을 갈아주고 난지 이틀. 계속해서 코르크 보드 위에 붙어 있는다. 버로우성인데도 불구하고 -_-;;; 어셈은 버로우성 타란보다 더 버로우해 있는데 먹이는 급여해주는 족족 아주 잘 먹고 있다. 어제 아래깨 칠리웜을 급여해주었는데 오늘 배를 보니 빵빵해서 오늘은 급여를 안해줬다. 화니는 몇일 먹성좋게 밀웜을 먹더니 오늘 조그만 칠리웜을 급여했는데 안먹는걸 보니 탈피기간이 아닌가 의심된다.

차코골덴니 외출 2

성질 더러운 [어셈바라 오렌지 바분]은 버로우해서 당췌 나올 생각을 않고, 얼마전에 [화니]는 탈피를 했고, [챠코 골덴니]는 역시나 타고난 먹성을 자랑하며 쑥쑥 자라나고있다. 집에 돌아와 보면 거의 매일 밖에 나와서 있는 모습이 발견된다. 버로우성은 땅및에 항상 쳐박혀 있어서 키우는 재미가 없다고들 하는데 골덴니는 종종 나와서 돌아다니니 보기에도 여간 좋은게 아니다. 지금은 유체라서 그런지 몰라도... 아성체 초기쯤 되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차코 골덴니 버로우 이틀째 두문불출

9일날 입양한 차코골덴니가 이틀째 버로우해서 밖에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탈피를 할려는 것인지 새 환경에 적응 하려는 것인지, 첫날은 버로우 해서 있더니 어제 부터는 아예 입구를 막아놓고 저렇게 들어 앉아 있다. 먹성 좋기로 소문난 놈인데도 불구하고 저러는 걸 보니 거식을 하는가 싶기도 하고... 길게는 1년이 갈 수도 있다는데 보통은 온습도만 잘 맞추어 주면 그렇게 오래까지는 안간다고 한다. 길게 가면 한두달이고 짧게는 3일이 갈수도 있다. ..

차코골덴니 입양

타란을 키운지 이제 10개월 남짓되어 가는것 같다. [화이트니]란 초보자들이 많이 키우는 종으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타란을 다루는데 주의해야 될 점이라든지 먹이급여하는 방법이라던지 스트레스 주지 않는 방법이라든지, 먹이 관리하는 방법등 나름대로 요령도 붙었고, 노하우도 생겼다고 생각한다. 얼마전 무지하게도 화니나 다른종을 한마리 더 사서 같은 사육장에 키워볼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렙타일리아]에서 얻은 정보에 따르면 거의 모든 타란종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