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데스는 신보는 국내에 라센이 안되서 아이튠즈로 못참고 일찌감치 질렀지만 "메가데스 앨범은 전부 다 소장하고 있어야돼!~" 라는 강박관념이 메가데스 빠로써 자리잡고 있어 그래24에서 주문했다. 이변이 없는 한 미개봉 상태로 고이 봉인할 예정이다.

박광현5집 재회II는 "와~ 세월이 지나도 애절함과 음악적 깊이는 지금 들어도 여전하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곡을 준 가수들의 노래를 다시 부른것도 원곡과 전혀 다른 분위기로 정말 멋지게 재해석 해냈다. 이분의 앨범도 "전부 소장해야되!~"라는 강박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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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날씨가 따뜻해지고 봄이란게 느껴지니 갑자기 박지윤의 노래가 듣고 싶어졌다. 나른한 봄날에 박지윤의 비음섞인 얇은 목소리가 나른하게 어울릴것 같아. 7집, 8집을 함께 구매했다. 6집까지는 기획사와 작곡가의 영향력아래 만들어진 가수와 같았다면 7집부터는 진짜 아티스트로 변신했다. 이 변신이 비근한 예의 [이상은]과 같이 지속적이고 완벽해질지는 알수없지만 그녀의 결단과 의지에는 박수를 보낸다. 아반타시아는 토비아스사멧을 궂이 논하지 않더라도 보컬진용만 보더라도 파워메탈계의 기념비적인 앨범임으로 망설임 없이 구매. 3호선버터플라이는 오랜 팬으로써 이번에 나온 EP를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게다가 500장 한정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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