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용이의 위엄 2010.07.13 08:31 사진 728x90 잘놀고 잘 찡찡거리고 잘웃고 잘 누워있고 잘 버둥거리는 용용이의 위엄. 쑥쑥 크는 것인지 얼마전에 산 거북이, 달팽이 그려진 옷이 작아졌다. ㅋ 어제 저녁에는 잠도 잘안자고 찡찡거리고 울고 난리가 났는데 밤에는 잘 자더라. 아내 말로는 토요일날 할머니 집에 갔다가 와서 생활리듬이 바뀌어져서 그런게 아닐까 추측하던데... 모르겠다. 아프지 않고 잘 자라렴. 728x90 반응형 옵션 토글신고하기 구독하기91 log.net 이 글은 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규칙 하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Creative Commons 라이선스를 확인하세요. 본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댓글 공유하기 다른 글 댓글 댓글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글 공유하기 카카오톡 카카오톡 라인 라인 트위터 트위터 Facebook Facebook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Pocket Pocket Evernote Evernote 다른 글 정든 LX를 떠나보내다 정든 LX를 떠나보내다 2010.10.07 용용 & 롱롱 용용 & 롱롱 2010.07.22 제2회 경북직업재활시설 연합캠프 제2회 경북직업재활시설 연합캠프 2010.07.12 귀여운 별이 귀여운 별이 2010.06.28 다른 글 더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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