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탁시안들은 알만한 준망원 수동렌즈 K135mm 2.5렌즈 이다. 요 렌즈로 말할것 같으면 색감좋고, 해상력 좋고 만듦새도 튼튼하고 장점이 많지만 수동인데다가 무겁고 커서 이동성은 좀 딸리기는 한다.





오래전에 사긴 했지만 여전히 튼튼한 녀석.





최소초점거리가 1.5m이다. 전신샷을 잡을려면 6m는 떨어져야 한다.

지용이의 스크래쳐북에 작업하는 모습을 담아 보았다.

배경은 그냥 다 날라감. 이것이 바로 준망원의 위력!~~





열심히 집중중인 지용. 이렇듯 아이들이 의식하지 않을때 먼거리에서 도촬할수 있다는게 이 렌즈의 위력. 그렇지만, 수동이라 촛점 맞추기는 좀 힘들다.





완전 어지럽히는구나 욘석!





K-01에 피킹기능이 있어서 촛점이 잘 맞출수 있도록 도움은 주긴 하지만 좀 수고스럽긴 하다. 움직이는 물체는 포커싱하기 힘들다. 뭐, 당연한 얘기지만.





이 큰녀석에 비해 홀쭉이 DA 40mm 2.8 xs렌즈. 작고 가볍고 아름답다.


준망원 수동은 풍경사진이나 정지된 인물을 촬영할때 참 좋은것 같다. 용도에 따라 가끔 들고나가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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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P9454 from kwon91 on Vimeo.


정말빠르다. 광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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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밀피딩시 광속으로 먹이를 낚아채서 제대로된 동영상을 찍지 못했는데 얼마전에 촬영 성공! 어제는 사육장 구석벽에 착 달라붙어 있어서 슈밀을 못줬다. 아직까지는 잘 자라고 있고 우리집에 있는 타란들중에서는 이녀석이 가장 크다. 2009년 6월달에 데리고 왔으니 3년 1개월이 지났다. 오래도 살았구나. ㅎ 메이팅을 시켜줄까 싶기도 하고... 근데 뒷일이 감당이 안됀다. 그 많은 스파이더링에서 나오는 타란 유체들은 어찌할꼬. ^^ 근데 메이팅 성공한번 안시켜보고 벌써 이런 걱정을 하다니 나도 참 오지랖도 넓다. 그냥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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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포에콰도르퍼플 밀웜 냠냠. 지난달에 탈피를 하고 한참동안 안먹더니 이제야 먹기시작한다. 슈밀을 급여했더니 제법 빠르게 반응해 동영상 촬영 실패! 그래서 슈밀 한마리를 더 주고 다시 찍었다. 이동영상의 뽀인뜨는 슈밀을 한마리 물고는 상태에서 다른 다리로 이렇게 저렇게 해서 두마리를 다 입에 무는 모습. 역시 팜포는 돼지. 그래서 나는 얘가 좋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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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이 어린이집에서 만든거 쓰고 인증 사진. 물론 선생님이 거의 다 만들었겠지만... ㅎㅎㅎ




부채 흔들어보기. 확성기도 들고.




^^ 저 안경은 아무리 봐도 귀여운듯. ㅎ




무려 호랑이 안경.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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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21 09:05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안경쓴 사진이 젤 귀엽고 낫네.... 안경 잘 만들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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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이 예천에서









예천 할머니 할아버지가 일하시는 밭에서... 고추 밭에도 가보고, 상추밭에도 가보고, 감자밭에도 가보고, 좋아했다. 엄마, 아빠가 주말에 게으름을 핀다고 외출도 안하고, 다양한 체험도 못시켜줘서 지용이한테 그저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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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21 09:0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닐하우스 안에 온도는 완전 떠 죽을듯. ㅋㅋㅋ 여행도 체험학습도 좀 마니 다녀라.....둘째는 계획없나??

    • Favicon of http://91log.tistory.com BlogIcon 먹보91 2012.08.21 10:1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나는 돌아다니는거 좋아하는데 아내는 별로 안좋아한다. ㅎ 둘째는 엄마 뱃속에 내년 1월 예정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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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 휴일. 지용이랑 아내랑 집앞에 문성생태공원 나들이. 간만에 신이났다.




자주데리고 많은 곳들을 보여줘야 하는데... 휴일이면 자꾸 집에서 자고 싶어지는 아빠땜에 지용이가 힘들다.

^^




생태공원 전경. 조성은 잘 해놓은듯.




낚시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휴일인데도 햇볓이 따가운 오후라 사람이 별로 없었다. 서늘한 저녁에 더위를 피해 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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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21 09:09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집앞에 좋은 산책로가 있군..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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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냥이 초롱


꽃냥이 초롱이. 다육이 냄새를 맡다가...




냄새가 캣닢이랑 비슷한지 먹으려고 입을대서 거의 뿌리까지 뽑을뻔 했다. 그래서 부랴부랴 말렸다. 역시 꽃냥이 초롱이. 숙녀라서 그런지 식물을 좋아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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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21 09:1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울 냥들도 채소 좋아한다...가끔 상추 주고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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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 da40xs


스레(스트라잎 레드럼프) 결국은 PS케이지로 이동하고 바닥제도 에코어스로 깔아줌. 아직까지는 잘 적응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한 2~3주정도 지켜보아야 할듯.




da40xs렌즈. 참 얇긴 얇다. 화질도 괜챦고 가격도 괜챦고 간편하게 바디캡으로 마운트하고 다니기에 딱 좋은 렌즈다. 앞으로 더 활용도를 높여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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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글할인 할때 스레(스트라이프 레드럼프)를 입양했는데 사람들이 이녀석이 좁쌀만하다고 좁쌀스레라 불렀다. 그런 녀석을 꽤나 크게 키웠는데, 작년 8월에 먹이를 먹고 아직 아무것도 안먹고 있다. 배 홀쭉한게 난민보다 더하다. 축양케이지를 바꾼게 부적응의 원인인지 아니면 바닥제를 에코에서 코코화이바로 바꾼게 원인인지는 모르겠다. 중간에 사육환경을 몇번 바꿔보기도 했다. 유목도 넣어보고, 바닥제도 에코와 코코화이버를 반반섞어보고 했지만 아직까지 먹이는 안먹는다. 아... 차라리 그냥 콱 죽던지... 배를 보니 보는게 안쓰러울 정도. 오늘 PS점보 케이지로 옮길려고 맥도날드 콜라종이컵을 사용했는데 너무 작더라. 그리고 성깔있는 녀석 아니랄까봐 종이컵을 막 위협했다. 곧 죽을 정도로 말랐어도 깡은 있나보다. 그래서 그냥 종이컵을 사육장에 잘라 넣어줬다. 이렇게 해도 PS케이지 효과가 나리라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했다. 심심하면 종이컵안에 쏙 들어가면 되니깐. 며칠 지켜보고 고수들의 의견을 물어보고 사육장을 또 바꿔보고 바닥을 아예 전부 에코로 채우던지 해봐아겠다. 이래저래 스레는 애증의 타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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