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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0 12:30

안녕하세요 타란들은 잘 있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타란 포스팅이군요. 주인의 무관심속에서도 타란들은 아주 잘 자라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바빠서 보름정도 먹이를 안준적도 있지만 이녀석들은 끝끝내 잘 버티고 있습니다. 버미즈 브라운 입니다. 골리앗 버드이터 만큼은 아니지만 거기에 버금갈 정도로 크게 자라는 대형종 입니다만 사육해본 결과 성속(성장속도)은 좀 느린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 녀석보다 더 뒤에 입양되어 온 팜포가 더 크게 자랐으니까요. 팜포가 엄청 빨리자라는 특징도 있지..

버미즈 오랜만에 밀웜사냥

  ㅋ, 오랜만에 동영상에 출연해서 그런지 사냥도 얌전하게 하네 ^^ 버미즈는 사육장안에 거미줄을 많이 쳐서 바닥재 갈아주기가 만만챦다. 언제 갈아줘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ㅎ 암튼 지 혼자 잘 자라줘서 다행. ^^

버미즈브라운 버드이터 입양

지곤(지호의 곤충농장)에서 버미즈브라운 버드이터를 입양했다. 원래는 골리앗 버드이터를 키우고 싶은데 가격이 워낙이나 비싸서 엄두가 안난다. 쭉쭉이 경간 5-7센티가 15만원 이라니... 게다가 지금은 나오지도 않는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버미즈 브라운... 어셈바분을 폐사시킨이후로는 나무위성종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있다. 역시 나는 배회성 취향인가 보다. 흰쥐를 사냥하는 버미즈브라운의 모습. 반건계(습도60%)로 성속(성장속도)는 보통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