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2013.07.07 07:58

Testament - More Than Meets The Eye

Testament 형님들 펜타포트락페에 납신단다. 1987년 부터 앨범을 내기 시작하셨으니 이 형님들 참 오랜동안 꾸준히 좋은 작품 많이 내신다. 20년도 넘게 이런 작품을 내는거 보면 열정이 대단하단 말 밖에... 경의를 표한다. 요즘은 [Low]앨범을 듣고 있는데 아우~ Cuck Billy 보컬은 정말 압권. 시원하고 묵직한 목소리에 가끔 섞어주는 그로울링은 너무 맛깔스럽다. 이곡 발표할때 멤버를 보니 슬레이어 잠시 계실때 폭풍까임 당..

2010.08.02 17:53

Annihilator - All For You

1989년 Alice In Hell부터 올해 발표한 동명타이틀 앨범까지 시종일관 뚝심있게 스래쉬메탈을 고집해온 밴드 Annihilator. 이들의 음악은 밴드의 브레인인 Jeff Waters(기타)가 담당하고 있는데 이 앨범에서 Jeff의 천재성이 번뜩인다. 초창기의 스피드와 테크닉을 강조한 스래쉬메탈을 본작에서도 여전히 고집하고 있는데, 보컬의 호불호가 갈리는 것을 빼고 음악은 상당히 훌륭한 수준이다. 특히 All For You같이 헤..

2010.05.27 08:25

메써드(Method) - Existence to Nonexistence

Method - Existence to Nonexistence 우리나라에 스래쉬 메탈 했던 밴드 쪼매 된다. 멍키헤드, 크래쉬, 사혼, 디아블로 등. 그러나 요즘은 좀체 활동을 살펴볼 수 없다. 여전히 나는 바세린(데스이긴 하지만 ㅋ)이 짱이라고 생각하지만 최근에 눈여겨 보는 밴드가 있는데 Method가 바로 그들. 정규 2집까지 발표했는데, 실력이 심상치가 않다. "New Wave of Thrash Metal"이란는 표어를 내걸..